니가싫어하니깐 안보려고 하면 눈이 먼저 가고
니가싫어하니깐 안따라 가려고 하면 발이 먼저 가고
혹시나하고 지나가면 앞에 서있고
긴장감이 라는 것이 나의 목소리를 막는고 ...
다른사람이 보기엔 혼자서 쇼하는거 같겟지만..
나한테는 니 말한마디 한마디가 날 웃고 울게해..
난 널 모르겠어... 너도 날 잘모르겠지..
좋아하는 감정 접는게 얼마나 힘든지 넌 모르거야...
우연히 길가다가 마주치면 인사정도 하자는 내 말이
그렇게 들어주기 힘든 부탁이니??
언젠가... 추억이 될 이 시간... 지금 이시간은
너무 너무 아프다....
저와 같이 가슴아픈 기억있는분들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