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명 : 니켈 바이오 에너자이징 페이스 스크럽 125ml
스크럽제품은 얼굴에 자극적일 수 있어 매일 보다는 2~3일마다
케어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피부에 각질층이 생기면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사용한다해도
피부에 흡수되지 못하고 겉돌수 있어 각질제거는
피부관리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NICKEL
제품용기는
눕혀 두었을 때 납작한 모양으로 굴러가지 않고 안정감있게
보관할 수 있도록 제작 되었습니다.
캡뚜껑으로 제작되어 사용시 여닫음이 편하고
뚜껑을 열때 더욱 편리하도록 홈이 패여 있습니다.
니켈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죠?
뚜껑 캡부분을 둥글지 않고 평평하게 처리하여 세워보관하셔도 좋습니다.
캡 안쪽으로는 제품 나오는 입구에서 닫아두었을 때
세어나오는 것을 방지하도록 뚜껑 안쪽으로 2중 샘방지를 해두었습니다.
이 또한 nickel의 섬세함이 보이네요!!
[전성분]
알로에 베라와 박하잎오일, 니모넨, 가시대나무추출물 이 눈에 띕니다.
유기농으로 저자극 유기농 컨셉에 딱 맞는 성분들인 것 같습니다.
손바닥에 덜었을때 모습인데요,
알갱이 텍스쳐가 보이지 않아 얇게 펴보았습니다.
알갱이 텍스쳐가 느껴지시나요?
굵지 않고 굉장히 잔잔하면서도 풍부하게 들어있었습니다.
얼굴에 취하였을 때 모습입니다.
처음 저희 신랑은 스크럽자체를 몰라 벅벅 문질러 아파했다는 ㅡㅡ;;
향과 사용후 느낌은 박하향/민트/같은 시원하고 상큼하였습니다.
성분중에 박하잎오일 때문일 듯 싶네요.
위의 사진은 손가락으로 문질러 보았을 때이고요
위의 사진은 수분기가 날아간 후의 모습입니다.
[색상]
[텍스쳐]
여러분 레몬차를 만드는 가루 아시나요?
레몬차 가루를 소량 물로 섞어 가루알갱이가 녹지않아
설탕가루남은듯한 것과 비슷했어요.텍스쳐가 풍부하여 사용시 부분적으로 알갱이가 뭉쳐지는것이 아니라 얼굴 전체에 고르게 케어가 가능하여 좋았습니다.
[사용전]
[사용후]
촬영장소가 달라 조명이 좀 다르긴하지만 사용했을때
확실히 각질제거 및 모공관리에 효과가 있었습니다.
사용후 푸석함이 사라지고
촉촉하고 매끈해진 피부와 안색의 활기가 느껴졌습니다.
저도 함께 사용해 보았는데 남성 뿐아니라 여성도 함께 사용해도
전혀 문제없을 듯하였습니다.
자극이 적고 상쾌한 스크럽을 찾으신다면
니켈 Bio Energizing Face Scrub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