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4일의만남..
저는 호스트빠일을하였고 제여자친구는손님으로와서 깊은호감을표시하고
만나게되었습니다. 제나이 26살 여자친구 29살 그날여자친구의 집에서 바로자게되었는데 처음에는 스쳐가는 여자일지어니
하고생각해서 만나게되었지만 하루가다르게 깊은정을느껴 생전집을떠나보지못한제가 위험을 무릅쓰고
가족에게 어렵게허락을맡아 가치 살게되었습니다..
처음 4~5~6~7개월 가치있는동안 우리는너무행복했습니다. 한번도여자를깊게만나보지못한저에게 는 행복이였죠
만나면서 너무깊게만나면 나중에내가상처를받겠구나 직업또한겹치게되었구요 그녀는 단란주점 아가씨였습니다.
처음부터 알고만나게되었구요 일을자연적으로안나가더라구요, 너무이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만나는동안 힘들었던점은 술만먹으면 그녀의 과거남자얘기에저는 그녀가 저를 방어하는구나라고생각하며
더감싸주고 눈감아주었구요, 일을해본저에게 이쪽종사하는여자들은 치가떨며 만나지않게된저로서는 그녀의
착한마음씨에 깊이빠지게되었구요. 허나좋은건잠시 시간이점차흐르고 돈이떨어지게되었고 막상 방값조차못낼지경까지
온것입니다. 저도일을해보려고했지만 일도잠시못해보구 어쩔수없이 여자친구가 일을나가게되었구요.
이때부터 존심이란좀심 무시는다듣고살았습니다. 이거때문에 몇번이고 2~3번정도 헤어졌었습니다. 다음날 연락이오더라구요 아무렇지도않게.. 집에서도 태클이너무심해졌구요 집에서는그녀의 직업을알아버린상태였습니다.
10월 ~11월 그녀는다시일을나가게되었습니다. 저도일을시작했구요 저는 호스트일을다시안하려고 다른일을찾아 노력한끝에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어느날 여자친구의지갑에서 수첩을발견하였습니다. 그건 여자친구의 다이어리
그다이어리에는 일을하면서 가계부& tc 방을몇개들어갔구 하는 적어논수첩이였습니다
그수첩에는 2차나간게있더군요 저는 이걸본저는 안저는 너무힘들었습니다.. 하루하루 술을먹고잠이들지안을떄가없었구요
말은못하겠구 자기를위해서 일은하는거구 제가일을안해서 그런것도있었고 모라하질못하겠더라구요,
12월 4일.... 좋게일을마치구 저와그녀는 집에서 사이좋게 반주를하고있었습니다. 먹는동안 가치있는동안 너무좋았구
행복했습니다. 그녀가 먼져말을꺼내더라구요 에프터 아는동생이나가게되었는데 힘들다는둥..
전거기서 그녀에게 떠보는식으로말하면서 수첩을봤다고했습니다. 그녀는 정색한얼굴로 저에게 저를다시못보겠다고하더군요
그러길바랬던건지 저도터진건지 속시원하게말하고 그녀와 싸우기를반복 그자리를일어섰습니다.
다음날 그녀의친구언니한테만연락이되더군요 그녀가저를못보겠다는겁니다.
저는너무힘들구요 왜그랬는지너무후회가되구 지금이글을처음써보는저도놀랍기도하구
너무힘드네요 헤어진지 일주일.... 그녀의 일상 하나하나 추억이 되새겨지네요
그녀와만나면서 저도마음고생심하고 힘들었거든요 집에서의태클과
너무힘듭니다... 다시그녀를잡고싶은데 의지는있는데 용기는안나구 몇일그녀를찾아가보았지만 매번만나지못하고
연락한번안되다가 이틀날전화를받더라구요 제가술이취해 모라고통화했는지저로서는기억이나질않고
그녀는 돌아슨거같더라구요,, 여기까지라구. 더이상볼수없다구..힘드네요... 잊어야할까요... 그녀는나를정말좋아한건지의심이되구
정말헤어질운명이였나생각이들구요 ....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