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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안철수는 좌익의 도우미들

밀레니엄 |2011.12.16 11:32
조회 493 |추천 1

남경필·左판사·안철수=좌익의 도우미?!

국민들은 망국적 정치꾼들을 판단하고 있다

 

'촛불시위'를 극찬한 남경필(이계성 반교척 공동대표)

한나라당 남경필은 (2008년) 7월10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로 인해 번진 이번 촛불집회를 “차세대 사회혁명의 전조에 가깝다”고 극찬했다. 대한민국의 매국노다. 17대 국회에서 원희룡, 고진화, 남경필이 한나라당 빨*이 3인방이라는 말이 떠돌더니 그 증거가 명확히 제시된 셈이다.
 
남경필은 “우리 네티즌들은 인터넷 보급률 1위 국가 국민답게 온라인에 모여 토론했다. 토론만으로 안 된다 싶을 때 거리로 나와 촛불을 켰다. 온라인 사회학자가 말한 ‘똑똑한 군중’들”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들의 표현과 소통 방식은 ‘웹 2.0시대’의 대표적 활용 사례”라며 “(인터넷에) 접속해서 내 정보 올리고, 남이 올린 것 읽는다. 난상토론 벌이다, 행동하자는 의견 올린다. 아무도 강요하지 않지만, 오프라인에서 함께 모인다. 과연 ‘신 직접민주주의’ 혹은 ‘디지털 직접민주주의’라 부를만 하다”고 추켜세웠다.

남경필은 “주최 측 추산 전국 100만 개에 달하는 촛불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광우병 하나로 보수정권 뒷다리 걸기에 올인한 진보세력의 총결집? 그건 아니다”면서 “그들을 ‘그저 사상이 이상하고 사회에 불만 있는 사람들’이라고 쉽게 분류해버려서는 답이 안 나온다”고 잘라 말했다.그는 “대한민국은 제일 먼저 정당과 정치인이 사라지는 나라가 될 수도 있다. 넷심을 모르고는 정치하기도 어렵지만, 비즈니스도 못 한다”면서 “누가 읽어볼까 싶은 희귀도서들이 아마존 매출의 57%를 차지한다. 구멍가게 주인들이 광고하는 구글의 2005년 매출액이 27억 달러에 달한다. 이런 현상을 일컬어 ‘롱 테일(long tail)’이론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잘 팔리는 주력상품 몇 개만 가지고는 장사 못해먹듯, 네티즌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면 제대로 국정운영 하기 어렵다. 경제고 정치고 간에 기존의 법칙이 잘 안 먹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그 변화를 거부하면 도태하고 만다”고 주장했다.

남경필 의원은 포털사이트 다음의 <아고라>를 지칭하며 “우리는 ‘똑똑한 군중’과 ‘롱 테일’을 찾아 그들이 노는 곳으로 찾아가야 한다. 똑똑한 군중은 부지런하기까지 하다”면서 “쇠고기 외에도 속속들이 파헤쳐 볼만한 이슈를 보고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우리의 ‘똑똑한 군중’이 CSI 수준의 분석력으로 FTA 협정문을 뜯어보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이런 주장들을 광우병 괴담처럼 토론방을 점령하도록 구경만 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남경필은 한나라당을 망치기 위해 스며든 좌익의 뿌리에 틀림 없다. 불법 폭력 시위로 전경이 맞아서 죽어 갈 때 입을 봉하고 있던 인간이 촛불시위가 꺼져가니 촛불시위를 살리려고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 그동안 촛불시위에 참여했던 많은 학생과 국민들이 MBC PD수첩의 거짓말 방송과 KBS MBC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다음 아고라에 속은 것을 알고 분통을 터트리기 시작하니 남경필이 나서 좌익들의 거짓말을 합리화시키고 있다. 전교조의 거짓말에 속아 촛불시위에 참여했던 학생들이 후회를 하고 있는데, 거짓말을 참말로 다시 둔갑시키려는 남경필은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한다.
 
국민에게 사기를 쳐 국정혼란을 가져온 범죄집단 PD수첩의 광우병 과장·왜곡 보도 경위가 잇따라 드러나고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내자 PD수첩 책임프로듀서, 기획·대외·보도·홍보 등 MBC 핵심 팀장들과 변호사가 모여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네 차례 걸쳐 'PD수첩 상황실 회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한 보고서가 공개됐다.

첫 회의는 PD수첩의 번역자가 "제작진이 어떤 의도와 목적에 따라 주저앉는 소를 광우병과 연결시키고 젊은 흑인 여성 사인(死因)이 인간광우병인 것처럼 보도했다"고 증언한 지 이틀 만에 소집됐다. 대책팀은 이 자리에서 "잘못 인정이나 사과는 하지 않으면서 최대한 시간을 끄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대응 기조부터 정했다.

2차 회의에선 "PD수첩 내용에 실수가 있었다고 인정하는 순간, MBC에 대한 실망과 공격이 이어질 수 있다" "PD수첩 내용에 대한 (사내) 심의에 착수하는 것 자체가 보도가 문제가 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고 했다. 이들은 "우리 패를 먼저 보여주기보다 검찰의 패를 보고 난 후에 대응하자"면서 "오역(誤譯) 등의 문제를 발표하지 말자"고 중간결론을 냈다.

3차 회의에선 방송통신심의위가 PD수첩 제재 문제를 심의하기로 한 것과 관련, "PD연합회 등 직능단체나 언론노조가 나서는 것이 (반대 활동에) 더 낫다" "방통위 심의 전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여 피케팅을 하는가가 심의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했다. "검찰 수사에 대비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시뮬레이션이 있어야 한다"며 제작진 소환과 컴퓨터 압수수색에 대비한 대책도 논의됐다.

MBC PD수첩은 지난 4월 29일 광우병에 대한 아무런 상식도 없는 국민들을 향해 주저앉는 소를 전기충격기와 물대포를 쏴서 일으켜 세워 지게차로 밀어붙이는 잔인한 화면(畵面)을 연속해서 내보냈다. 그리고 의도적 오역(誤譯)을 통해 MBC가 인간광우병 환자로 '제조'했던 미국 여성 아레사 빈슨의 어머니가 딸의 장례식 후 딸이 입던 옷가지 등을 쓰다듬으며 흐느끼는 비극적 장면을 모자이크해서 보여주었다. 그것도 부족해 산송장과 같은 처참한 인간광우병 환자의 모습을 담은 화면으로 시청자를 울분하게 만들었다.

PD수첩 앵커의 등 너머엔 "목숨을 걸고 광우병 쇠고기를 먹어야 합니까"라는 캡션까지 걸어놓았다. PD수첩은 "이래도 흥분하지 않을 거요"라며 순진한 어린 학생과 그 아이들의 어머니와 그 집안의 가장들을 촛불시위로 불러냈다. 광우병의 촛불은 그 이후 두 달 동안 대한민국을 불태웠다. 그러나 주저앉는 소를 광우병이라고 한 것도, 미국인 여성을 인간광우병이라 한 것도 모두 의도적 '날조' '왜곡' '과장' '거짓'으로 드러났다. 그런 짓을 벌인 PD수첩은 양심(良心)의 흔적이라곤 범죄집단의 대책회의보다 찾아보기 어려운 이런 대책회의를 벌이고 MBC 노조는 시위 현장에서 'PD수첩을 지켜달라'는 유인물을 뿌렸다.

검찰이 PD수첩을 심판할 일이 아니다. PD수첩에 농락된 국민들이 PD수첩을 심판할 일이다. 그런데 이런 범죄 행위를 남경필은 극찬하고 나섰다. MBC PD 수첩보다 더 악질적인 인간이다. 이제 국민의 힘으로 광우병 폭도들을 찬양한 정치꾼들을 국회단상에 발을 들여 놓지 못 하도록 매도시켜야 한다. 그것이 진짜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이다.

양천고등학교 운영위원장 이계성님 글 
 
 
대법원장, 종북정치판사들 즉각 퇴출시켜라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종북세력들에게 무조건 무죄 판결하는 우리법연구회 척결부터 하라>

서울 한 복판에서 종로경찰서장이 폭력 시위대에 구타를 당해도 청와대에 숨어서 구경만 하는 이명박대통령, 국회에 최루탄 터러가 발생해도 고발도 못하고 종북세력 무서워 숨어사는 박희태 국회의장, 종북좌익 판사들의 집단 위법 행동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대법원장 이들이 대한민국을 망치는 3인방이다.

법복을 벗겨야 할 우리법 연구회 좌익 판사들

최은배(45) 인천지법 부장판사는 국회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통과시킨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뼛속까지 친미인 대통령과 통상관료들이 서민과 나라 살림을 팔아먹은 2011년 11월 22일, 난 이날을 잊지 않겠다"는 글을 올렸다. 최은배는 좌익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장이다. ‘서민과 나라 살림을 팔아먹었다’는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의 을사조약 발언과 같은 내용이다. 대법원 경고에도 불구하고 최은배판사는 이정렬 창원지법 부장판사와 라디오에까지 출연해서 한미 FTA를 강력히 비난 하면서 정부와 국회를 매도했다. 또 민노총에 가입해 당비를 내 징계를 받은 전교조 교사들이 징계 철회 소송을 제기하자 여당에 후원금 내는 것은 불법이지만 야당에 후원금 내는 것은 합법이라는 엉터리 판결로 전교조에게 무죄 판결을 했다.

11월22일 창원지법 이정렬(42세·23기)부장판사는 FTA 비준안이 국회에서 강행 처리에 대해 “드라마 계백을 보고 있다. 황산벌 전투가 나온다.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치는 사람과 자신을 위해 나라를 팔아먹는 사람들”이라는 글을 올렸다. 여당 국회의원을 매국노로 매도한 것이다. 또 25일에는 “비준안을 통과시키신 구국의 결단. 결단을 내리신 국회의원님들과 한미 안보의 공고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대통령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옳은 일은 반대 있어도 반드시 해야죠. 대통령님의 말씀 뼛속까지 깊이 새기겠습니다”라며 반어법으로 국회와 대통령을 조롱했다. 11월 26일에는 “진보 편향적인 사람은 판사를 하면 안 된다는 말이겠지. 그럼 보수 편향적인 판사들 모두 사퇴해라. 나도 깨끗하게 물러나 주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정렬은 ‘우리법연구회’ 회원으로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무죄 판결 등 종북세력들 주장대로 판결 해온 인물이다.

12월1일 인천지법 김하늘(43세·32기) 부장판사는 법원 내부통신망에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 등이 한미 FTA 전문을 읽고 만든 방송프로그램 ‘을사조약이 쪽팔려서’를 봤다. 기획 의도나 토론자 성향을 고려해도 한미 FTA에 독소조항이 있다”며 “사법주권을 침해하고 불평등 조약일 가능성이 크다”며 “투자자·국가 소송제도(ISD) 조항 등이 타당한지를 연구할 사법부 내 태스크포스(TF)팀을 설치하자”고 했다 또 “한·미 FTA가 불평등 조약일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이를 법리적으로 재검토할 TF 구성을 청원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우리법 연구회 소속 판사 170여 명 동참 댓글을 달았다.

우리법 연구회소속 김하늘 인천지법 부장판사는 판사 166명의 동의를 얻어 법원 내에 한미 FTA 재협상 연구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자는 건의문을 대법원장에게 제출했다. 일부 법관의 신중하지 못한 처신 때문에 사법부와 전체 법관의 명예에 흠결을 남겼다.12월5일 수원지법 정영진(53세·14기) 부장판사는 법원 내부 통신망 ‘코트넷’에 ‘TF팀 구성의 몇몇 쟁점에 대하여’라는 글을 올려 “대법원이 (한·미 FTA) 개정 여지가 있다는 최종 의견을 갖게 될 경우 행정부나 입법부에 이를 제시할 수 있으므로 지금 시점에서도 연구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법관들이 조약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는 시점은 조약이 발효되거나 발효가 임박한 때”라고 강조했다.

12월8일 서울북부지법 서기호(41) 판사는 (41세·29기)는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분식집 쫄면 메뉴도 점차 사라질 듯. 쫄면 시켰다가는 가카의 빅엿까지 먹게 되니. 푸하하"라는 글을 올렸다. '가카'는 '대통령 각하'를 빗댄 말로 인터넷 라디오방송 '나는 꼼수다'에서 대통령을 조롱할 때 쓰는 말이다. '쫄면'은 '겁내면', '빅엿'은 '크게 골탕 먹다'라는 뜻으로 역시 이 라디오 코미디나 프로에서 자주 쓰는 속된 표현이다. 서 판사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이날부터 트위터와 페이스북 같은 SNS에 실린 글이 국가보안법에 위반되거나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는지 여부를 심의하기로 하자 이런 저질코미디 흉내를 낸 것이다. 40이 넘은 마흔이 넘은 판사의 입에서 '가카'니 '쫄면'이니 하는 표현은 법원도 세상도 갈 데까지 다 간 것이다. 이런 천박한 표현을 거리낌 없이 쓴 판사가 과연 올바른 판결을 할 인격이 있을 지 의심이 간다.

서 판사는 2010년 12월 한 시민이 '2900만원을 빌려줬는데 떼였으니 돌려받게 해달라'고 낸 소송을 판결하면서 단 한 문장에 글자 수가 72자밖에 안 되는 걸 판결문이라고 내놓았던 사람이다. 민사소송법에 '판결문은 소송 당사자가 판결이 정당하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을 정도로 원고·피고의 주장과 반박 내용, 이에 대한 판단 이유를 표시해야 한다'고 돼 있다. 그는 11월29일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가 'SNS의 신중한 사용'을 권고하자 다음날 법원 내부게시판에 "판사 인사권을 가진 대법원이 주도적으로 판사의 SNS 사용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며 반대 글을 올리기도 했다.

서울북부지법 변민선(46. 28기) 판사와 수원지법 송승용(37.여 29기) 판사도 우리법연구회 회장인 최은배 판사의 글에 동조하며 “징계 기타 불이익한 처분이 내려진다면 많은 판사들은 더 이상 침묵으로 일관하지 않을 것”이라며 대법원장을 협박하는 글까지 올렸다.

우리법 연구회장 인천지법 최은배(45)-창원지법 이정렬-인천지법 김하늘-수원지법 정영진 송승용- 서울북부지법 서기호(41) 변민선 좌익 판사들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은 사법주권 침해” 운운하며 릴레이로 법치파괴에 앞장서고 있다.

법관윤리강령 제5조에 따르면 직무 외 활동도 품위 유지에 지장이 없어야 한다. 또 ‘법관의 유엔헌장’인 벵갈로어 행동준칙 제166조도 재판 외 활동이 법원의 존엄성을 손상하지 않도록 금하고 있다. 이런 강령·준칙을 지켜야 할 법관들이 막가파식으로 대한민국 법조계를 타락시키고 있다. 국회 테러범 김선동 공중부양 강기갑과 다를 게 없는 좌익판사들을 하루 빨리 퇴출 시켜 사법부의 권위를 세워야 한다.

시장잡배만도 못한 무식한 우리법연구회 좌익판사들

양승태 대법원장은 “‘선비는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 매지 않는다’며 “개인적 소신을 법관의 양심으로 오인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또 “법관은 모든 언동과 처신에서 자제하고 성찰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경고 했으나 좌익판사들에게는 공염불이었다. 국회가 한미FTA 비준안 동의 절차를 마치고 대통령이 서명까지 끝내 행정적으로 이미 완료된 사안을 두고 법관이 그 타당성에 대해 공개적으로 의견 제시를 하는 것은 헌법상 삼권분립 원칙도 모르는 “우리법연구회” 좌익판사들의 생떼 주장이다.

헌법에 조약의 체결·비준권은 대통령에게 심사·동의권은 국회에 부여하고 있다. 조약의 위헌 여부가 재판의 전제가 될 경우에만 헌법재판소가 위헌심판권을, 법원이 심판제청권을 갖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법원에 한·미 FTA의 타당성을 조사할 TF팀을 만들자고 주장하는 것은 삼권분립 원칙에 어긋난다. 사법부를 망치고 있는 우리법연구회 좌익판사들에게는 법은 보이지 않고 좌익혁명만 보이는 집단이다. 공무원의 사적 자유는 제한하도록 법에 규정되어 있다. 판사가 이런 구속이 싫으면 법복을 벗으면 된다.

‘보수 편향적인 판사들 모두 사퇴해라. 나도 깨끗하게 물러나 주겠다’는 내용을 담은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던 이정렬 창원지법 부장판사와 최은배 인천지법 부장판사는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비판하는 정치 편향 발언을 이어 갔다. 판사가 라디오와 인터넷 매체에 출연해 정치 발언을 하는 것은 법관윤리강령 제7조 정치적 중립 조항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다. 또 대법원장의 명령을 거부하여 공무원의 명령복종의 의무를 위반 했다.

법을 어기는 법관을 방관하기 때문에 대법원을 우습게 보는 것이다. 종북좌익들이 대법원장의 숨통이 조이고 있다. 좌익 ‘종북정치판사’들이 들끓고 있는데 이들을 퇴출시키지 못하면 양승태 대법원장도 영이 안서는 이명박 대통령 꼴이 될 것이다. 대법원장의 강력한 결단을 촉구한다. 이번기회에 이들을 반드시 퇴출시켜야 한다.

외국 판사의 정치 중립

미국의 린 리보비츠 판사 프랑스의 장피에르 봉투 검사는 11월7일 한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판사는 고독한 직업(lonely job)이며 공적 영역뿐 아니라 사적 관계에서도 정치적으로 논란이 되는 이슈에 대한 견해를 표명할 때는 신중해야 하는 것이 법관의 의무라고 했다. 또 “표현의 자유와 판검사의 정치적 중립 의무는 명확히 구분된다”고 했다. 리보비츠 판사와 봉투 검사는 “윤리강령에 어떻게 규정돼 있는지와 관계없이 특정 이슈에 대해 편파적 의견을 갖고 있다는 평판을 받는 것 자체가 치명적인 것”이라고 했다. 85년 조지타운대 로스쿨을 졸업한 리보비츠 판사는 법원에서 11년째 근무 중이다. 봉투 검사는 88년 프랑스 국립사법관학교를 졸업한 뒤 법무부와 법원을 거친 베테랑 법조인이다.

우리법 연구회 판사에 대한 검사의 충고

수원지검 안양지청 김용남(41세·24기) 부장검사는 12월4일 “한·미 FTA 재협상 태스크포스(TF)를 법원 행정처에 두도록 대법원장에게 청원하겠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TF를 법원 행정처에 두는 것은 헌법재판소를 존재 이유가 없는 기관으로 전락시키고, 조약 체결권을 가진 대통령과 협상 위임을 받은 외교통상부의 권한을 침탈 한”것이라고 비판했다.

김 부장검사는 특히 “판사를 16년씩이나 했다는 부장판사가 어떻게 이런 초헌법적 발상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민주주의의 삼권 분립 기본을 망각한 것”이라고 했다. 또 “국제거래상 분쟁은 국내 법원이 아닌 국제 중재기구를 통해 해결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분쟁 해결을 국내 법원이 아닌 국제형사재판소(ICC) 갖고 있기 때문에 판사들의 주장은 국제형사재판소의 형사사법권을 침탈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한·미 FTA에 대한 찬반 주장이나 정치적 의도를 갖고 이 글을 쓰는 것은 절대 아니다”라며 초헌법적인 주장을 하는 판사에 동조하는 판사가 200명 가까이 된다는 사실이 하도 어이가 없어 글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재협상 논의가 필요하다면 입법부가 해야 할 일이고, TF를 구성한다면 법원 행정처가 아닌 외교통상부에 둬야 할 일”이라고 했다.그는 “이 글은 판사의 독단과 전횡을 견제하는 검사로서 작성한 것이 아니고 대학을 다니며 헌법을 공부하고 건전한 상식을 갖고 생활하려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작성한 것”이라고 했다.

무기력하고 무책임한 대법원

11월29일 대법원은 최은배 인천지법 부장판사에 대한 윤리위원회를 열고는 결론 없이 끝냈다. 윤리위원회는 ‘법관은 SNS 사용에 신중해야 한다’는 하나마나 한 권고 한마디로 끝냈다.최은배 판사의 발언에 동조한 좌익판사들의 집단행동은 국민들에게 실망과 분노를 심어 주고 법원의 신뢰를 추락시켰다. “뼛속까지 친미에 나라를 팔아먹은 대통령”(최은배판사), “보수편향성 판사들은 사퇴해라…개그맨이 부럽다”(이정렬판사), “징계 기타 불이익한 처분이 내려진다면 더 이상 침묵으로 일관하지 않을 것”(송승용판사). “가카의 빅엿까지 먹게=각하를 엿 먹인다는 뜻”(서기호판사) 우리법 연구회 판사들이 시정잡배나 쓰는 수준 낮은 어휘를 쓰고, 이분법적 사고방식으로 운동권 구호 같은 글을 쓰는 현실이 참담하다.

‘판사는 중립적이고 판결은 공정해야하다’는 양승태 대법원장의 말을 믿고 판사들이 사회적 믿음과 추상같은 영이 서는 우리 사회 마지막 보루의 역할을 해 주리라고 기대를 했다. 그러나 종북좌익 정치 판사들의 앞에 무기력한 대법원장의 모습을 보면서 기대가 실망으로 변했다. 서울 한 복판에서 종로경찰서장이 폭력 시위대에 구타를 당해도 청와대에 숨어서 구경만 하는 이명박대통령, 국회에 최루탄 터러가 발생해도 고발도 못하고 종북세력 무서워 숨어사는 박희태 국회의장, 종북좌익 판사들의 집단 위법 행동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대법원장 이들이 대한민국을 망치는 3인방이다.

대한민국은 입법 사법 행정부가 종북좌익들에 점령당해에 대통령, 국회의장, 대법원장이 허수아비가 되어 종북좌익 정치 판사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이 폭력 종북세력에 의해 좌초위기에 있다. 애국세력 국민혁명으로 종북폭도들을 척결하여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지켜야 할 때가 되었다.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대표> <대한민국사이버안보국민연합연구위원> <자유대한 지키기 운동본부(자국본) 공동대표>
 

어느 서울대생이 본 *갱이 안철수(육혈포한방을 조갑제닷컴 회원)
*갱이 안철수는 뭘 하는 인간이고, 서울대 교수들은 허수아비인가

나는 요사이 서울대학교 교수들의 자질과 용기를 심히 의심한다. 서울대학교 교수들에는 기상도 죽고, 학문의 패러다임 개념도 없는 것인가? 서울대학융합과학대학원이 정치를 하는 대학원인가? 서울대학 교수단은 안철수 같은 자가 대학원장이 되는 것에 찬성하는 사람들인 것이며, 서울대학 대학원에서 근본 없는 비빔대학원이라는 전대미문의 유령학문을 창조하겠다는 인간을 보고도 아무런 비판을 하지 못하는 무개념-무감정의 인간들인가?

그 융합과학이라는 것, 과연 서울대학교가 창안해낸 것인가, 아니면 안철수가 검은 정치세력을 등에 업고 창안해낸 것인가? 제반의 과학을 융합하는 것은 새로운 창조물을 제조할 때에 쓰이는 말이다. 하지만 안철수가 주도하는 융합과학 과정은 한 사람의 학생에게 수학, 예술, 경영, 화학, 생물학, 의술, 물리, 경영, 디자인, 나노제조기술 등 짬뽕-비빔밥을 대학원 과정에서 모두 먹이겠다는 것이다.

아주 쉽게 말하자면 대학원을 고등학교의 연장으로 하겠다는 것이다, 한걸음 더 나아간다면 간첩학문을 설계하겠다는 것이다. 간첩은 사람 홀리고 사람 죽이는 데 필요한 만능 맥가이버 기술을 연마한 사람이다, 이런 형편없는 개념을 돈으로 실현하고 있는 서울대학교는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사기꾼과 야합하여 브로커 대학원을 만든 것이다. 서울대학에는 교수들이 다 씨말라 죽었는가?

어떻게 이런 융합과학 과정이 석사과정에서 탄생할 수 있는 것이며, 설사 있을 수 있다 해도 세계에 그 유례가 없는 초 개념적인 대학원을 세계 최초로 만드는 데 그 리더를 박사학위도 없고 학술세계에 등록조차 돼 있지 않은 제2의 신정아 안철수를 갖다 앉힐 수 있다는 것인가?

안철수는 박사 학위가 없다. 그에게는 기초적인 의술이 있었고, 석사과정의 경영학 지식이 있었고, IT 분야의 해커를 상대로 하는 방어용 프로그램을 찾아낸 역사가 있었을 뿐이다. 이 모든 것에 대해 일반 국민들은 안철수가 대단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안철수는 의술분야에서 국민건강에 기여한 기록이 없다. 그냥 의학대학의 과정을 마쳤지만 그게 자기 개성과 맞지 않아 첫 외도를 했다. 그가 의학분야에서 성취한 적이 있었던가? 아무 것도 없었다. 국민생명과 국민 건강에 기여한 것이 있었는가? 전혀 없었다.

그가 개발했다는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V3는 고등학생도 할 수 있는 공격적인 핵커에 대비하는 방어 핵커 메커니즘이었을 뿐이다. 한마디로 '쟁이'에 불과한 것이다. 이 나라에 장인은 수없이 많다. 하지만 쟁이는 기술이지 학문은 아니다.

내가 미국에서 공부를 할 때 교수들은 늘 컴퓨터 전문가를 불러 문제해결을 위한 자문을 구했다. 그러면 교수들을 자문한 그 컴퓨터 전문가는 박사인가? 박사는커녕 석사도 아니다.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짜는 전문가는 박사인가? 아니다. 고등학교-학사 출신들이다. 빌게이츠가 스티부 잡스가 석사인가? 그냥 '쟁이'일 뿐이다, 학문과 쟁이를 구별하지 못하는 곳이 바로 서울대학인 것이다.

안철수 백신 V3는 컴퓨터를 사용하는 네티즌들에는 매우 고마운 프로그램이었다. 지금은 알약이 더 좋지만! 하지만 반-해커 알약을 개발한 것은 학문의 패러다임 상, 기술에 한정한 것이지 학문의 영역은 절대로 아니다. 그런데도 학문적 패러다임을 알지 못하는 일반 국민들은 그냥 안철수가 최고다. 학문적 패러다임이 없는 일반인들에게는 '쟁이'가 학문인 것이다.

안철수의 학문적 좌표는 어디인가? 의학 6년제를 졸업한 데다 경영학 석사를 했을 뿐이다. 국제 표준으로 말하자면 깊이가 전혀 없는 것이다. 이런 프로파일을 갖는 안철수에게, 학문적 근본이 전혀 없는 안철수에게, 이 세상에서 전혀 새로운 그래서 도전적인 새로운 패러다임의 개척을 일임한 서울대학교 교수들, 참으로 한심하다. 그들에게 능력이 있고 명예감이 있는 것인가?

여러가지 학문을 융합한다는 것은 무엇을 새로 만들 때, 무슨 목적을 수행할 때 여러 분야에서 최고인 사람들의 능력을 조합(integration)하라는 것이지 한 학생에게 미술, 음악, 생물학, 화학, 물리학, 나노제조학, 경영학, 수학(순수수학, 응용수학, 확률학, 통계학, 최적화학 등)... 여러 가지를 가르치라는 것이 아니다.

소니의 신화를 이룩해낸 아키오 모리타 회장이 소련에 가서 '당신들은 세계 최고의 과학과 예술을 가지고 있으면서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 상품을 만들지 못하는가'라는 문제 제기에 대한 해답이 바로 예술과 과학의 융합인 것이다. 이는 최고의 예술가와 최고의 과학자의 능력을 조합(integration)하라는 것이지, 한 사람에게 예술과 과학을 쑤셔 넣으라는 것이 아니다.

이상의 논리에서 본다면 안철수는 제2의 신정아에 버금가는 학문 사기꾼인 것이다. 서울대학에서 할 일이 없으니까 밖으로만 돌면서 여물지도 않고 성실하지도 않은 열등 인간들을 모아놓고 '청춘 콘서트'라는 낭만적인 이름을 지어내 사회불만을 선동해온 것이다.

나는 안철수를 보지 않고서도 그가 누구인지 휜히 안다. 그런데 서울대학교의 명함을 가진 교수들은 어째서 이런 사기행위를 보고서도 못 본체 하는 것인가? 황우석 박사는 퇴출시키면서 어째서 박사학위도 없고 학문적 콘텐츠가 없는 이런 사기-선동꾼이 사회 전제를 농락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입을 봉하는 것인가? 서울대학? 어쩌다 서울대학이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는가? 만일 안철수가 나하고 TV 대결을 벌였다면 그는 첫방에 형편 없이 깨졌을 것이다.

2011.11.2. 글쓴이/ J.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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