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단 그녀랑 처음은10월1일에 사귀기 시작한 여자친구가 있었음 .
18살 18살 동갑 게임에서 만난사이인데 지역도 비슷비슷하고 서로 괜찮다 싶어서 사귀게됬음
서울임
이여자 만나보니 키 겁내컸음 힐만신으면 내가더 작게생김
나는요 183CM 이 전여친은 175CM임.ㄷㄷㄷㄷㄷㄷㄷ
그리고 둘다 얼굴안봄
난 솔직히 박지선이 나보고 좋아한다고 고백하면 받을사람임
눈이 낮음 외모는 알아서 생각 하고
일단 이여친이 장난끼가 많음
사귀고 오늘기준으로 일주전 헤어지자고 카톡이옴
한달전에 큰맘먹고 20만원 커플링 맞춤 당연히 내가 다냄
데이트 비용 내가 다냄 밥값.
얘는 게임유저라서 피시방같이가는 연인이됨
당연 돈 내가 다냄
그걸 쪼잔하게 나누는남자가 이상한거지..
그리고 밝히는여자임 ㅡ.,ㅡ..
자퇴함 1시면 끝남
전화하면 걍끊음 게임한다고 끊음
나도 게임하는사람이라서 집중안되는거 아니까 걍 이정도는 이해 해줌
한두번도아니고 많이 이해해줌
다른남자들 여자가 게임한다고 전화 끊자고 하면 솔직히 대부분 이해할수있음?
난 사겨오면서 매번이해해줬는데
내가 병진인거지..
날 걍 갖고놈
밤12시 넘어서 전화하면 받는데 보름전부터 걍 끊기 시작함
내가 좋아서 계속 사귀자고 가지마라고 붙잡음
11월초에 한번 화냄
그때 시기적으로 좀 힘들었음 미술준비에 성적등급
미술하는 횽누나들은 알거임
내때가 이제 좀 빡쎌꺼라는거를.. 그리고 수시가 아니라면 수능끝나고
바로 입시 미술이라는거임 걍힘듬
개인적으로 이래 힘듬
근데 게임하고 전화 금방 끊내고 그래서 이제 더이상 못참겠어서 화냈음
설명했더니 미안하다고함 근데 말은 이러고 여전히 태도는 같음
어떤날은 만나기로했는데 안만남
이삼주 못만나서 놀자고 오랜만에 만나자고 했었음
다음날 카톡으로 바쁘다고 못나갔다고함
그러고 웃음으로 넘김
내가 선물주기로했는데 수채화랑 물감사느라 돈다씀
아 그리고 부모님이 안사주냐고 하는데
내가 학원 재료값 특강때 밥값 주말에 학원저녁값 내용돈에서 다냄
한달20만원임
신한 수채화 30색 제일큰용량10만원 이거사면 2달은버팀
무채색만드려고 필요한 반다이크브라운, 피코크 블루 이거 큰용량한개당5천원
이게 제일많이 필요함
안준다고 개화냄 이틀잠수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신한텐 관대하고 나에게는 막대하는거임
DOG같음
그리고 헤어지자고 오늘 새벽에 톡날리고 방금 미안하다고 문자옴
이게 첫번째가 아님
저번에도 지가 발로차놓고 며칠후 강X당할뻔했다고 일 안풀린다고 개수작부림
그리고 다시 붙었다 또이지경이됨
지가 DOG화냄 발로참 후에다시 붙자고함
난 이미 질림
나그냥 그녀한테 농락당한듯함 물고기임
이런거 자랑하듯이 말한다 하는데 보는입장에서는 자랑하듯이 보일수있음
하지만
나쁜일을 자랑한다고 보는관점이랑
이런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고민거리를 빼낼수있는이글이랑
뭔차이일꺼같음
난 진지함
조언댓글 달아주고..
후에 어떻게 됬을지 궁금하시면 바로바로 일 정리해서 올려줌
뒷이야기 궁금하면 추천
조언달아주신분 추천
애인있는 분 추천
내가 괜찮은거다 하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