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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녀→훈녀 이게진짜마지막!!!!!!!대박!!!!!!!

경원♥♥ |2011.12.16 21:57
조회 2,995 |추천 19

안녕?? 하세요???? 저는 푸릇푸릇 새싹(비빔밥) 중딩이에요 ㅋㅋ호호

저는 비록 윤종신을 닮앗지만 정말 예쁜 친구가 있어요 부끄 손재주도 좋고 너무 착한 친구에요 

예쁜 것에 비해 머리도 덮수룩하고... 입술각질이 보풀보풀보풀 하길래 꾸며주고싶어 판을 써 봐용

대세에따라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를 쓰겟슴다

 

 

 

일단 준비물 : 쌍액, 고데기, 미백썬크림, 틴트, 립밤, 흔녀1, 꾸밈이(연카소, 신올드레이디, 식충이 등)

 

1. 뉴욕양털즈 종신 할머니

 

평소에 양털 후드를 입고다니는데 후드에 이름도 붙여줬음 이름은 뉴!욕!양!털!즈!ㅋㅋㅋㅋ

진짜 윤종신도 닮았음? 자기가 자기 책상에 윤종신이라고 써 붙였음 정말 글씨도 너무 잘씀 짱

 

2. 미백 썬크림 투!척!

 

피부 상할까봐 스킨과 로션까지 챙겨와 바르고 그위에 미백썬크림을 발랐음

미백미백 미백미백 미백 하얗하얗 하얗하얗

 

3. 머리손질

 

 

고데기와 앞머리가발 투ㅋ척ㅋ

 

4. 틴트투척

 

5. 대망의쌍커풀

 

 

쌍커풀을 만들어보았음

3

2

1

이거 해보고싶지만 스압 쩔까봐 안올렸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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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액으로 훈녀가 되었음

진지해서 어머니 진지차려드리고  빨강궁서체 굳ㅋ

쌍액만으로 너무 예뻐지고 솔찍히 아이라인 안해도 충분히 예뻐 아이라인은 생략햇음

 

 

6. 옷갈아입힘

 

식충이의 북쪽얼굴도 입어보고

 

연카소의 치마와 실내화, 새로운 균형도 입어보앗슴 (연카소 미얀ㅋ 니보다 쫑신이가 더 잘어울려~ㅋㅋ)

키가 커서그런지 치마가 많이 짧아졌음

 

 

반 남자애들이 보고 모두 쓰러짐 ㅋㅋㅋ통곡(꾸며준 사람들 얼굴보고도 쓰러짐. 못생겨서)

 

 

급식실훈녀임 그럼 저흰 20000

추천하면 쌍커풀생기고 코높아지고 크리스마스 전에 고백받는다!!!!!!!!!(톡되면 글쓴이사진 투척

추천수19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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