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이라고는 처음 써봅니다.. 다들 음슴체 쓰길래 따라 써보려구요 ㅋㅋ
어색하고 이상해도 이뻐해 주삼 ~~
헤헷~
맨날 눈팅만 하다가 판에 사진을 좀 올려보고 싶은 충동이 마구 올라와서
내 사진을 마구 투척하려고함.
나는 26.99999 살의 키 176 의 경남사는 흔녀임 ㅋ
지금 당직서는데 할일 엄써서 급하게 싸이 찾아서
나의 과거 변천사를 한번 올려볼까 함.
고등학교때 나는 키크고 순진한 학생이였음 //
... 미얀 순진은 뺄께 ![]()
암튼!
화장도 전혀 모르고 꾸미지도 못하는 걍 .. 흔하디 흔한 학생이여씀
일단 사진 투척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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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교복을 알아 볼지도 모르겠지만 ... ㅋㅋㅋㅋ
학교의 명예를 떨어트릴 생각은 없음 ㅠㅠ
걍.. 나 저랬다구.. 그냥.. 그냥 저랬음..
2003년 고3 사진이야..
미안해... 걍 참고 봐주길 바람..
그리고 난 2005년 흔한 대딩이 되지. ㅋ
ㅋㅋㅋㅋㅋ
이것도 걍 참고 봐주길 바래.
.... 그래 인정해 ..
나 각도를 알아~~~~~~~~~~~~ ![]()
45도 각도를 말이야 ㅋㅋㅋㅋ
눈 작어 .. 저 부릅뜬 눈 보여 ????????? ![]()
맨날 사진 찍을때 눈 부릅떠서
눈물이 흘러... <- 눈 작은 분들 공감 가시나요?
근데 사건은 여기서 터졌음..
사촌언니가 미용을 함.
공짜로 머리 하고 픈 욕심에 걍 무작정 찾아가 머리 펴 달랬음=ㅅ=..
이게 큰 실수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당시 샤기컷이 유행였던지라.... 언니가 내 머리로 연습 해본다 한거임....
이때 언니를 말렸어야 했었는.................................데.......
잠시 안경을 벗고
언니의 손길에 머리를 맡겼지......................
그리고 얼마후......
난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음 ... ㅋㅋㅋㅋㅋㅋ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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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머리얌!!! ![]()
언니가 눈썹까지 해줘써..........
왜이랬지 왜이랬지 왜이랬지...........................
넌 누구냐!!!!!!!!!!!!!!!!
;;;;;;;;;;;;;;;;;;;;;;;;;;;;;;;;;;;;;;;
난 저렇게 머리가 길때까지 .. 반년 정도를 저러고 다녔음 ..
ㅋㅋㅋ 덕분에 난 여자로 인정 받을 수 조차 없었음..........
하. ㅋ
그러던 내가 일종의 반란을 일으킴,
동아리 친구가 추천해준 렌즈라는 놈을 만나거임!!
이것은 신세계!!!!!!!!!!!!!!!!
쵝오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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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끼고 머리펴고 뽀샤시 효과를 주니..
너는 또 누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화장의 기술도 점점 늘어남..
이 당시 대학교 2학년 ㅋㅋㅋ
그리고 3학년 때 , 화장의 기술과 함께 카메라 각도를 알게 됨 ㅋ
사진찍는게 재밋었음 ..
미안함. .. 이건 내가봐도 쫌 과했음. ...
그리고 현재...................
기대해줘.. 나 이렇게 변했다규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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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주말마다 변신을 하게 됨!
아이라인을 그을때마다 눈도 커지고
써클이란 놈과 아주 딱 붙어 지냄 ㅋㅋ
여러분 느껴지삼?
이랬던 내가 ----------------------------> 요래 된거임!!!!
....................... 내가 이 판을 쓰게된건
나처럼 꾸밀줄 모르고 흔하디 흔한 뇨자도
화장을 하고 렌즈를 만나게 되면 저렇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음과 더불어 ~
여자의 변신은 무죄!!! 누구나 할수 있다!! 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음..
아.. 쓰면서도 악플 달릴까봐 무서웡~ ㅠ_ㅠ
난 소심한 트리플 AAAAAAA 형임..
그냥 여러분들의 흔한 일상의 활력소가 되고 싶었을 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