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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3대흉가.※※※※

봉봉이 |2011.12.18 15:49
조회 25,464 |추천 20

이번에는 미니홈피 연결안하고 바로 시작할게요 솔직히 무서워요..ㅜ_ㅜ..

 

3위. 늘봄 가든

과거에 늘봄가든은 장사가 정말 잘 되는 맛집이었다고 하는데요....

식당을 운영하는 부부,그리고 종업원 이렇게 있었다고 하네요. 부부사이에는 어린 딸이 하나 있었는데요.

딸이 다른 애들과는 달이 몸이 안 좋았답니다.

치료를 위해 가족들은 노력했지만 딸은 결국 죽었고요...... 어느날, 부인과 종업원도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됩니다....

결국남편은 주방에서 가스를 틀고 자살하고요....

이 일이 있고 난후, 늘봄가든은 무소유가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넘어갔는데요.

이후에 이해하기 힘든 여러 사건이 발생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일들이 계속 발생....

흉흉한 소문이 점점 커지고, 땅값이 폭락하게 됩니다.

결국 이 건물은  페허가 되었고 방치되게 되었는데요....

제천에서 일어나는 대다수의 교통사고와 여러사건사고들이 모두 이 '늘봄가든' 앞에서 일어났다네요;;;;

당시 교통사고가 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정말 오싹하고 소름끼치는 말들이 많습니다.

휘발유는 떨어져가고,아무리 가도가도 그 가든만 계속나온다니, 갑작히 여자아이가 튀어나왔다니,누군가가 걸어서 쫓아왔다니 등 그리고 늘봄가든은 왠만한 무속인들도 꺼려하는 곳이 되었죠, 듣기론 령의 숫자도 너무 많고, 원한이 너무 강하다고 합니다.

2위. 영덕 흉가

                                                                 누군가에 의해 부숴지고 개방된 모습

  주소 : 영덕군 남정면 부경리 장사해수욕장 뒤쪽

 

위의 건물은 1980년 10월에 지어진 2층 건물로서 초창기에 횟집, 식당 등이 망해서 나가고 최근에는 세들었던 무속인 부부마저 오래 견디지 못하고 떠나게 된다.

그후 이곳은 tv "xxx 초대" 프로그램에 귀신나오는 집으로 소개되어 공포체험 동호인들에게는 현장실습의 좋은 장소가 되기도 한다.

 

아무튼 이곳에 집이 들어서고 난 이후부터는 무언가 알 수는 없지만, 소름끼치는 기운이 느껴지는 곳이라고 한다.

이러한 소문을 듣고 한 무속인이 호기홉게 이집에 세를 들어왔느나 그도 얼마 견디지 못하고 떠나게 된다.

떠나면서 1층 거실의 벽면에 적은 글인데, 수많은 혼령이 있는 곳이므로 조심할 것을 친절하게(?) 당부한글이다.

 

이곳을 지형적 관점에서 볼 것 같으면 뒤편의 주산이 우뚝 솟아있는 배산임수의 지세로서 바다가 후련하게 보이는 전형적인 바닷가 마을의 땅이다

골바람이 부는것도 아니고 음산한 기운이 있는 곳도 아니다.

그렇다하여 주변에 험하고 흉한 모습도 보이지 않는 지극히 평범한 곳이니, 풍수적으로 특별한 문제가 없는 곳이라 할 수 있다.

 

 

1위. 곤지암 정신병원

 

 

 

 

 

 

 오....완전 무섭네요 ㅜ

 

 http://pann.nate.com/talk/313871555 이건 제가 실제로 격은 실화에요~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시는분 들어가셔서 봐주세요~ㅎㅎ 톡이였는데...ㅜ 이상한 글한테 밀렸어요 ㅜ_ㅜ

추천수20
반대수2
베플소름끼치네|2011.12.18 20:11
아씨 사진만보는데 왜이리 소름이끼쳐ㅡㅡ베플되면 저기갔다온다느니 그딴소리집어치워라~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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