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서관에 있다(일욜에 공부..흠) 집에 갈려고 차에 탈려는데
어떤 여자분한테 대쉬받았는네요..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왜 맘에 들었는지 물어보니까
분위기가 매력있다네요..ㅎㅎ
예전부터 주성치 얼굴에 눈매에 카리스마 있단소릴 많이 들었는데요..
왠지 자랑..ㅋㅋ 아님 말구요..
키는 좀 작아요..177에 85키로..헬스 2년 했네요..
어좁이는 아님..
근데, 예전 연얘할때 가끔 얼굴이 무섭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는데..
나중에 저 여자도 무서워할까요?
제가 좀 욱하는 기질이 있어서 좀 그런데..
잘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