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가 최고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요미 울 엄마 얘기하게씀!
톡 처음 쓰는거라.. 허접해두,.,. 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엄마랑 말다툼한 날이 있었음ㅋ완전..
그래서 대들지는 못하겠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이 너무나서
양치로 화풀이를 하려고 양치를 막 치카치카 엄청 쎄게하고있는데
엄마가 하는 말
"엄마테 까불더니 착한 짓하려고 신발 빠는 줄 알고 왔는데 뭔 놈의 양치를 그렇게 쌔게하냐
신발빠는 줄 알고 왔는데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 빠는줄 알곸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짜증은 나는데 웃음터져서 개웃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몇일전에 교통사고가 났음미ㅠ^ㅠ,..
충격을 너무.......받은 나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이 겁나부음ㅡ_ㅡ..
내 얼굴보고 울 엄마가
"야 니 얼굴 왜 그리 부었어 밥솥이냐? 니 얼굴보니깐 밥먹고싶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 얼굴보고 밥솥이녜 겁나 부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충격....
(3)
일욜날 아침에 엄마가 하도 소리를 질러서 일어나뜸
누워서 듣는데 아빠한테 겁나 잔소리함
"xx아빠!!!!! 바지주머니에 뭐 집어넣었어?!!!! xx아빠때문에 빨래 다 망가졌잖아!!!!!!!!!!"
ㅇㅏ빠가 바지에 휴지나 종이 집어넣었나봄.. 아빠테 팔뚝아파죽겠으니깐 당장 다 털으라고..
그래서 아빠가 겁나 열심히 빨래를 다 털었음ㅋ
그리고 몇일 뒤에 그날 빨래해서 마른 엄마 바지를 입고 나갔음
근데 뒷주머니에 뭐가 있는거..그래서 봤더니 다 찢어진 영수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범인 엄마였음
그래서 엄마테 카톡으로
"엄마 저번에 빨래 망가트린 범인 엄마구만!!!! 영수증 반쪽뭔데"
이래떠니 엄마 바로
"나 아니야 아니야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그래서 내가
"엄마가 범인인데 왜 괜히 아ㅃㅏ한테 그래! 아빠만 괜히 열심히 빨래 털었자나"
ㅋㅋㅋㅋㅋ이랫더니
"나 아니라니까 야 경찰 불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빵터짐..
더 웃긴거 많은데..갑자기 생각하려니 기억이 안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되면 더 많이 올리게뜸
울 엄마 사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