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올라온 하라구의 셀카....
요즘 들어 예뻐진 건 익히 알아서 이 충격적인 셀카도
그냥 못 나온 사진 일 뿐이라는 건 알겠지만....
이상하게 느낌 자체가 엄청 변한 거 같아...
그렇게 생각하는 건 나뿐임????
뭐랄까.. 데뷔 초의 생기넘치는 에너지가 좀 덜 느껴지는 느낌?
이쯤에서 그리운 데뷔 초 사진을 풉니다.....
이 때 진짜 비쥬얼 숔ㅋㅋㅋ
체리마루 닮았던 시절....
지금이랑 딱히 다른 거 모르겠는데 왠지 느낌 자체가 완전히 달라...
이때는 뭔가 조약돌 마냥 반질반질한 느낌??
상큼터지던 프리티걸 시절....
햇수로 따지면 별로 과거도 아닌데 엄청 먼 과거를 보는 느낌.....
이 때 진짜 아이돌 통 틀어서 하라가 제일 예쁘다고 생각했었음
그립당...ㅠㅠ
뭐 때문에 내가 지금 이 감정을 느끼는 건지 설명해 주실분...?
출처 -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