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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마트갔다가 언니들한테 화장실끌려갔어요

163흔녀 |2011.12.19 20:35
조회 6,301 |추천 16

 

 

왜 가만히 물마시는데 시비거냐구요?

그 언니들말로는 가출했다고 하더라구요.

돈없고 잠바없고 신발도 삼선슬리퍼신고있으니까

그냥 한마디로 뜯으려고 시비건거죠.

놀떈놀고 공부할떈공부한다는말이 뭐어떻다는건지 잘모르겠네요....

진짜 진지하게 쓴건데 톡커님들이 그러시니가 진짜 속상하네요.

안믿어주시는건 상관없는데 비꼬지는말아주세요.

그리고 진짜 장난이아니고 진짜로 눈밑3cm나 그리고잇었어요

정말입니다. 가끔가다가 지나가는사람들 중에 그런 고등학교언니들있지않나요?

그리고 초딩이라뇨;;;;

어딜보고 그런말을하시는건지 잘모르겠네요....

많은분들이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아 그리고;;;;

MCM이 명품이라 한건 죄송해요 제가 명품이런걸 잘 몰라서요

수정할게요.

그리고 저희 사는곳 막 추측해서 댓글달고 이런거 안해주시면좋겠네요...

그 언니들이 저희학교를 알아서 경찰에 신고를 할생각을못했어요...

저희보고 어디학교다니냐고해서 그때 교복입고있었으니깐 괜히 저희학교 교복아는데

학교 거짓말하면 안될거같아서 거짓말을못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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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보기만 하다가 글은 처음써보네요.

어떻게 쓰나 하고 계속 찾았네요.

 

얼마전일인데 정말 고민하다가 글올려요.

조언좀해주세요.....

 

얼마전에 친구하고 학교가 끝나고 학교주변에 있는 마트에 갔습니다.

저는 인천에사는 중학생인데요.

그래서 친구하고 지나가고있었습니다.

저는 산지 3일된 후드집업에 친구는 노스페이스 패딩을 입고있었고요.

저희가 사는곳이 좀 많이 청소년문화??가 발달된곳이여서 학생도많고 20대도많고

상가도많고 그런곳이에요.

아무튼 친구랑 마트에서 지나가다가 목말라서 물마시고있는데

 

언니두명이 다가왓습니다.

전 그때까지 이런일이 한번도없었기때문에 그냥 신경쓰지않고 물을 마셨습니다.

근데 그언니두명이 정말로 거짓말안하고

한명은 아이라인이 눈밑으로 3cm는 그린것같고 머리는 정말 길고 꼬불꼬불파마를했었습니다.

체육복반바지??같이 짧은 바지를 입고있었고 그리고 진짜 이언니

너무 신기했던게 진짜 다리에 완전 10cm짜리 칼빵??가튼게 5~6개는있었어요;;;

막 불로지진거같은것도잇고....--A언니

한명은 아이라인을 위로 짙게그리고 쌍커풀액을 했는데 비비랑 뭉쳐있더라구요.---B언니

(이건 끌려다니면서 본거예요)

 

A언니가 저희에게

"야 시X년아 왜 갈궈"

라고하시더라고요.

바로앞에 마트직원아줌마도 계셨구요.

 

그래서 제가 "네?아...죄송합니다"

라고했습니다. 정말 저희는 그런언니가 저희 주변에 잇는지도 몰랐었었어요.

 

"왜 갈구냐고 ㅅㅂ"

이러시길레 제가

"아 죄송합니다"하면서 90도로 인사했습니다.

 

그랬더니 친구를 보면서

"야 ㅅㅂ년아 닌 인사안해??"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친구가 "죄송합니다."

 

했더니 "야 니네 따라와봐"

라고하더니

B언니   저랑 친구   A언니

이렇게 한줄로 가게하더라구요 도망못가게할려고했나봐요

그런데 뒤에서 A언니가 계속"아이 ㅅㅂ년들아 빨리가라고"

"아나 ㅅㅂ 야!!!!!!"막 계속 이러시구...그러다가 제 친구는 A언니가 저는 B언니랑 가게했습니다.

저는 따라가면서도 아 돈뜯기는구나....라고생각했는데 그떄 가지고있떤돈은 오천원정도니까 그냥 따라갔습니다.

따라가면서 저희보고 몇살이냐고 묻더니 웃으면서 우리가 니네보다 2~3살은많아 ㅅㅂ년아 이러더라구요

저랑 친구가 무슨얘기만 하려고하면 "아굴창안다무냐 ㅅㅂ년아"이러고;;;

"짝다리집지마 ㅅㅂ년아"근데 짝다리가 뭔지모르겠어요;;;

 

A언니는 제 친구에게 어꺠동무를 하면서 끌고가더라구요

그러면서 화장실로 끌고가더니 4명이서 한칸에 들어가서

A언니가 변기에 앉고 제 친구보고

"너 잠바좀벗어서 언니좀 입어보게"

이러면서 제 친구 잠바를 뜯었습니다.

그리고 B언니는 제 잠바를 뜯었구요.

그리고는 저보고 폰을 달라고하더라구요.

그때는 제가 스마트폰말고 일반폰을 가지고갔었거든요 일반폰이니가 그냥 저 주고

제 친구보고 무슨폰이냐고 물었는데 제 친구는 테이크2거든요.?

그거보고 제 친구폰도 뜯으려고하는데 친구가 폰망가졌다고 어느정도 둘러대서 잘넘어갓습니다.

 

근데 저보고 지갑내놓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드렷떠니 돈 다가져가시더라구요.

그리고 제 친구는 돈이 하나도 없었구요.

근데 제 친구 지갑보더니"야 니 지갑 예쁘다"이러더니 가져가시더라구요.

그 지갑 MCM꺼 였었습니다.친구말로는 10만 얼마주고샀다는거같더라구요.

친구도 지갑 얼마전에 학교에서 누가 훔쳐가서 얼마전에 산거였어요.

 

그리고는 저희 신발도 뻇었습니다.

저는 뉴발란스고 친구는 나이키였습니다.

 

그리고는 막 담배떨어뜨리고 저희보고 주우라고하는등 하다가

나왔습니다.

그런데안보내주고 너희를 끌고 밖으로 나오더라구요

 

저희 정말 그떄 와이셔츠하고 조끼만입고있는데 진짜 추워 죽을뻔했어요....

저 생리해서 화장실가야하는데도 계속 붙잡고있고....

 

끌고나와서는 담배피는데 저희 데리고잇고 안보내주시더라구요......

 

그런데 제 친구잠바에 친구 MP3가 있었나봐요 그것도 보더니 뻇어가더라구요.

그리고는 진짜 1시간은 안보내주고 끌고다니고 편의점끌고가고

저희보고 돈이 모자르니 너 아는애를 부르라고하더라구요...

솔직히 그상황에서 친구르 어떻게 부릅니까;;;;;

그래서 제가 이핸드폰이 제핸드폰이 아니라고 친구번호가 없다 라고 거짓말을했습니다.

그랬더니 제 폰가져가서 아무번호에다가 전화해본다고 하길래 저는 해보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믿고 그냥 제핸드폰 사진첩이런거 막 구경하고 제핸드폰 문자를 쓰더라구요.

그리고는 제 친구보고 번호를 달라구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 친구는 미쳤다고 또 자기번호를 줬습니다.

그 언니들이 나중에 전화할테니가 나오면 니네 잠바랑 다 준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솔직히 전 안믿었는데 제 친구는 그걸또 믿은거에요.

 

제가 "저기 죄송한데 제가 생리해서 저희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햇떠니 "뭐 ㅅㅂ 우리가 안보내주냐?조카 어이털리네"

이러면서 계속 붙잡고는 친구부르라는등 계속 욕하고 협박하다가

되게 착하게 생긴얘들 3명이 지나가니까 걔네 돈뜯자고하더니 가버렸습니다.

 

그리고나서 친구가 나중에 저언니가 전화하면 갈거라더군요?

그래서 그거같다가 싸웠습니다.

미쳤냐고 그냥 보내줄거같냐고 니가 간다하면 난 같이안가줄꺼라고.

그러다가 집에왔습니다.

 

그 언니들이 한번 전화하고 더이상 연락하지않는다더군요.

 

저는 엄마한테 제 신발일아 잠바 학교에서 누가 훔쳐갔따고 거짓말하구...

 

정말 이 이후로 밖에 나가서 언니들만 지나가면 무서워서.....다리도 막 떨리고

화장 짙게한언니만 보면 무섭고...

진짜 엄마아빠 없이는 밖에도 못돌아다니겠어요..

이제 곧 고등학생인데..

저도 진짜 화장할땐 하고 놀땐 놀고 공부할떈 하고 이런 앤데

진짜 그떄 그이후로 진짜 언니들만 보면 무서워서....

막 밖ㅇㅔ 돈도 안들고다니고 잠바도 ㅁㅔ이커 못입고 막 그러거든요..

 

어떻게해야좋을까요ㅠㅠ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커님들의 의견을 적어주세요...

추천수16
반대수5
베플ㅁㄴ|2011.12.20 15:34
cctv는 폼으로 달았냐 빨리 경찰서에 신고해 글쓴이 진짜 멍청하다 마트 cctv 편의점cctv 다있는데 왜 여기서 글이나 쳐쓰고잇어 빨리 후기나 들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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