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사망은 종북좌익세력 척결 天令
살인마 김정일에 동정적인 자도 살인마다

http://www.youtube.com/watch?v=pSWN6Qj98Iw&feature=g-logo&context=G28a8520FOAAAAAAAAAA ◀ 바로가기: 이 동영상은 북한의 정치광신 히스테리)
드디어 김정일이 죽었다. 300만 이상의 불쌍한 북한동포들을 아사(餓死)나 객사(客死)시킨 김정일이 12월 17일 객사했다고 한다. 마치 도둑이 닥치듯이, 김정일은 급사했다. 지구상에서 가장 막강한 권력과 막대한 재산을 가진 김정일이 자신의 아방궁에서 죽지 못하고 철로 위에서 객사한 것은 하늘의 공정한 심판이 아닌가? 그것도 김정일의 사망은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이 무너지던 날(12월 19일) 한국사회에 알려지면서, 사망시간 또한 오묘하다. 그렇게 악랄하게 이명박 정부와 대한민국을 괴롭히던 김정일 집단과 그 추종 종북좌익세력은, 이명박 대통령의 출생일에, 온 세상을 향해 사멸의 곡소리를 냈다. 너무도 악에 대한 응징을 모르는 바보 이명박 대통령을 하늘이 불쌍하게 여긴 게 아닐까? 그렇게 김정일은 조롱의 대상으로 죽었다.
12월 19일, 대한민국에는 번영의 환호소리가 울리고, 김정일 집단에는 패망의 곡소리가 울렸다. 북한동포들은 생명과 자유와 재산을 갈취하는 데에 일등공신인 조선중앙방송/평양방송의 대표적 아나운서가 김정일의 사망을 전 세계에 알린 울먹이던 목소리는 3대 세습독재의 대들보가 내려앉은 소리로 들린다. 이제 남북한의 좌익세력은 쇠멸의 나락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선량한 북한동포들의 목덜미를 물고 60년 동안 피를 빨던 흡혈귀 김정일 일족은 이제 그 교만하고 기만적인 살인착취의 역사를 종지부 찍기 시작했다. 김정일의 종말은 김일성 3대 세습의 종식일 뿐이다. 김정일의 사망은 북한사회에 자유와 생명의 서광이 동트는 순간이다. 정상적인 이성과 양심을 가진 인류라면, 김정일의 죽음에서 북한동포들의 부활을 눈치챌 것이다.
김정일이 사망하니, 남한의 종북세력이 요동친다. 김정일의 사망을 두고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이 위로니 조문이니 하면서 국론분열을 일으키는데, 이는 한민족 최악의 독재자에게 추앙의 꽃을 바치려는 악당들의 본색을 드러내는 증거일 뿐이다. 김정일의 사망은 조문의 대상이 아니라 환호의 대상이다. 남한 방송에서 아직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라고 하면서, 김정일의 좋은 모습이나 북한군의 진군하는 모습을 선전하는는 것은, 김정일의 선동대원들이 방송국에 우굴댄다는 사실을 종북좌익척결을 바라던 국민들은 확인하게 된다. 김정일 사망 방송에 김정일이 자행한 주민 탄압과 착취와 살인을 포함시켜서 알려야 한다. 그것이 민족애다. 김정일의 사망을 반기는 자들은 기초적 생명권도 보장받지 못한 북한의 꽃제비들이기 때문이다.
이제 이명박 대통령은 더 이상 자신에게 베푼 하늘의 은총을 즐기지 말아야 할 것이다. 노무현, 김대중, 김정일이 자연적으로 사라진 것과 같은 행운은 더 이상 이명박 대통령에게는 없을 것이다. 이제 이명박 대통령은 김정일의 사망을 계기로 한민족을 거짓선동으로써 폭압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김정일 추종세력을 척결해야 할 것이다. 하늘이 그렇게 많은 기회와 행운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줬음에도 불구하고, 종북좌익세력을 더 이상 방치한다면, 한반도는 김정일의 악령이 휩쓰는 사망의 골짜기로 변할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제 한민족의 주적인 종북좌익세력을 척결하는 데에 매진해야 한다. 더 이상 김정일과 같은 흉악한 민족살해자를 동정하는 언행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 김정일의 살인기운은 북한동포들이 당한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런 점에서 이명박 정부는 당장 김정일의 사망에 위로를 표하거나 주문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먼저, 김정일 집단이 천안함과 연평도에 가한 군사적 도발을 온 세상에 시인하고 사과하기 전에는 절대로 김정일의 사망에 위로도 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불쌍한 서민의 죽음을 위로하는 진정한 복지다. 또, 북괴가 핵무기를 폐기하겠다고 선언하기 전에 절대로 김정일 조문단을 보내어서는 안 된다. 김정일은 한국인들을 대량살상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핵무기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김정일의 죽음에 조문을 간다는 것은 악마을 숭배하는 행위가 된다. 그리고, 김정일에 억압받고 착취당한 북한 동포들에게 자유의 희망을 주는 자유통일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김정일에게 조문하는 망동을 한국정부는 하면 안 된다. 민족의 주적인 김정일의 악행을 엄중하게 꾸짖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한국사회에서 김정일의 사멸과 더불어 종북세력도 사라지게 해야 한다. 김정일에게 조문하겠다고 나대는 종북분자들은 북송해서 돌아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 북한동포들을 정신적, 육체적, 도덕적으로 폐인으로 만든 민족반역자 김정일을 조문하려는 자들은 종북좌익분자로 규정해서 민족구성원에서 제외해야 한다. 이명박 정부에 생트집을 잡아 촛불폭란을 기도하면서도, 김정일의 포악한 독재를 외면하고 동정과 사랑의 화신이 되어 김정일의 사망에 조문을 하겠다는 사특한 종북좌익분자들을 이번에 청소해야 한다. 김정일에 동정적이고 대한민국에 적대적인 종북좌익세력을 김정일과 함께 청소해야, 한반도는 자유와 생명과 평화가 넘치는 행복의 장이 될 것이다. 하늘의 명령에 따라, 김정일과 더불어 종북좌익세력도 이젠 끝장내자.
2011년 12월 19일 종북좌익척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