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경남에 사는 12살 (자칭 파릇파릇)초딩이에요.
오늘은 너무 웃긴게 있어서 올려봐요 엄마아이딬
첫 판이라서 되게 떨리네... 그럼 나는 스맛폰이 없으므로 음슴체 고고!!
원래 초5학년 교과에는 국어에 촌극이 있음.
그런데 우리 선생님께서...
촌극 대신.. 영화를 찍자고 하심!!
물론 정말 진짜 영화처럼은 아니지만 흉내라도...
그래서 우리는 역할을 배분했음.
촬영팀, 시나리오팀, 소품팀, 연기팀.
역시 인력이 많이 동원되는 연기팀이 제일 많음
(참고로 글쓴이는 시나리오임)
그래서 우리는 영화를 찍기 시작함.
(촬영은 선생님의 갤투로)
근데 하다보니 여자 역이 너무 많은 거임!!
그래서 선생님께서 제안을 하심.
주인공 엄마들을 남자를 여장시켜서 하면 어떻겠냐고 하심.
우리는 오! 재밌겠는데 하고 바로 콜 함.
그래서 시간은 흐르고...
주인공 엄마들이 나오는 장면이 어쩔 수 없이 나옴...
그래서 우리는 남자 2명을 화장시키고 가발(친구엄마가 미용사)을 씌우기로 함. 옷도 준비완료!!
사진 ㄱㄱ
3
2
1
ㅋㅋ 너무 웃김..
파운데이션 바르고 뭐하고 하니 완성이 되었음!
완성작
3
2
1
에라 모르겠다 다 올리자!!
뭔가 까불까불 하고 나불나불한 편임.
음...또.....뭐더라......
패스!
얘 별명 흑인ㅋ
외국 갔다오고 피부가 급격히 까매짐ㅋ
애들이 레슬링을 좀 하고 다니는데 배 노출 되는 경우도 있잖슴?
배가 까맣다는 소문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좀 생겼는데 이렇게 화장하니깐 나보다 예뻐졌잖아...ㅠㅠㅠㅠ)
어때요 우리반 아이들이 만든 작품?
ㅋㅋ
아아...어떻게 끝낼지 모르겠다는 말 급히 공감ㅋㅋㅋㅋ
그러면
재밌다추천
웃겼다 추천
곧 크리스마스다 추천
얘들이 나보다 얘쁘다 추천
얘들이 나보다 못생겼다 추천
톡되면 글쓴이 얼굴 공개할게요!!!
♥메리 크리스마스 ♥
D-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