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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불성설 손진호와 차이나

손진호 |2011.12.21 00:22
조회 3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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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괴변을 늘어놓는 도사이다. 그러니 함부로 나의 말을 믿어서는 안된다. 허나 꼭 이 말을 믿었으면 좋겠다. 중국에서 최고의 지도자는 그런 이간질을 명령하지 않았다. 그를 뒤에서 조종하는 어떤 간신배가 있다.

 

  사실 북한이 남한의 천암함을 공격할 의지는 없었다. 침몰을 시켜 큰 희생을 불러오고 싶지는 않았다. 검열단을 파견하고자 자신의 억울함을 하소연하려하지 않았던가? 그들의 말을 믿어야한다. 그렇다 중국의 음모다. 우리 남북한은 사생결단하여 옛 발해의 영토를 수복하고 중국과 당당히 맞서야한다. 전 세계가 심지어 외계 생명들까지도 우리를 응원하고 있으니 우리는 전혀 무서울 것이 없다. 대한민국이여! 이제 죽음을 불사르라!

 

  천암한 사건뿐만이 아니다. 디도스 공격, 우리나라 농협의 해킹사건 등도 모두 중국의 음모이다. 참 어처구니가 없다. 자꾸 그런식으로 나온다면 우리나라의 유도미사일이 중국의 핵심 수뇌부를 정밀 사격할 것이다. 우리는 핵무기는 없지만 세계에서 알아주는 최첨단 기술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백성을 함부로 하지 않는다. 바로 왕(지도자)만 노린다. 그렇기에 우리의 미사일과 전투기, 폭격기, 야포가 당신들을 노리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무섭다면 옛 마등과 마초의 활약지로 피신을 해야 할 것이다.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이 있으니 중국 어디에도 안전한 곳은 없다. 경고한다. 우리나라(대한민국)를 못살게 군다면 미국이 즉각적으로 움직일 것이다. 당신들은 이미 세계에서 포위되었다. 이제 반성하지 않는다면 당신들은 끝이다.

 

  부탁한다. 제발 세계의 평화를 위해 당신들의 큰 결단이 필요하다. 영원히 고맙습니다. 

 

 

  *감히 스님께 누를 끼친 점 죄송합니다. 스님(성직자)은 절대 그런 간샌배 역할을 하실 분이 아닙니다. 머리를 깍고 성직자의 길을 드러선 자라면 삶의 일부분을 포기한 사람이고 대단한 결심을 하신 분들이므로 함부로 우리는 그분들을 질타할 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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