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마치고 아침에 집에오는길..
난 계양역에서 버스타고 김포까지 가야하기 때문에
경인운하로 인해 만들어진 다리를
버스타고 넘어가야 한다.
근데 버스가 눈때문인지 움직이질않아서
기사아저씨한테 물었더니 다리가 다얼어서
못올라갈거라구... 피곤한테 망할 사건 아침에 눈
도오고... 난 상황파악하고 .. 버스에서 내려서 다리를
건너갈생각이였는데 바닥은 너무 얼어있었고
다리 초입부터 차들이 못올라가고있었다.
이미올라간 몇몇차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미끌어지는 차를 잡고만 있었고 사고도 많이 나있었다.
20분을 걸어서 다리 건너편까지 가서 난 다행히
누나네 집으로 들어왔당 ㅠㅠ
경인운하 옛날부터 그지같이 만들때 부터
이상했음 경사가 너무 급해서 비나 눈오면 어쩌나
했더니...
괜한 예산낭비에 플러스로 재난까지 주시넴
화이팅 망할 경인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