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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냄새 불쾌한 냄새 청소년 암내] 여름철, 냄새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쑤니쑤니 |2008.08.05 11:22
조회 685 |추천 0

[땀냄새 불쾌한 냄새 청소년 암내] 여름철, 냄새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날이 더워진 요즘, 땀흘리는 아이에게서 이상한 냄새를 맡았다.

처음엔 그냥 땀 냄새로 생각했지만 땀을 흘리고 나면 더 심하게 불쾌한 암내가 난다는 것을 알았고,

함께놀던 친구들도 이상한 냄새가 난다며 코를 잡고 인상을 찌푸리기 일쑤다.

 

아직 중학생도 안 됐는데 딸에게서 암내가 난다고 생각하니 걱정부터 앞서는 부모들도 늘어나고 있다.

 

초등학교 5-6학년의 여자아이에게서 정말 암내가 나는 것일까?

일반적으로 사춘기 이후 성인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진 암내가 어린이, 청소년에게서도 심심찮게 나타나고 있다.

 

[ 이럴 경우 어린이 액취증을 의심하세요.]

 

★ 아이가 흰옷 입을 때면 저녁 무렵 겨드랑이가 노랗게 변해 있다.

★ 다른 부위에 비해 겨드랑이 땀이 심하고, 그 부위가 축축하게 젖어 있다.

★ 귀지가 축축하게 젖어 있다.(귀지와 액취증은 연관성이 있다는 보고가 있다)

★ 직계 가족 중 액취증이 있는 사람이 있다.

★ 액취증 냄새가 난다는 소리를 친구나 가족들에게 들은 적이 있다.

★ 냄새에 지나치게 민감해 나서길 두려워하며 의기소침해져 있다.


[ 냄새 덜 나게 하려면 집에서 이렇게 해보세요.]

 

★ 세균을 세척할 수 있도록 살균 비누를 사용하세요.

★ 냄새 안 나게 하는 약을 바를 때는 겨드랑이 부위를 청결히 한 후 사용하세요.

★ 향수를 직접 겨드랑이에 직접 뿌리는 것은 좋지 않아요.

★ 샤워를 자주 해서 청결을 유지하세요.

★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고 겨드랑이에 파우더를 살짝 뿌려보세요.

★ 속옷은 삶아서 관리하는것이 좋으며, 되도록이면 합성섬유보다는 면섬유를 입히는것이 좋아요.

★ 겨드랑이 부위의 세균번식과 냄새를 예방하는 속옷청결제(디망쉬)의 도움을 받아도 좋아요.

★ 사춘기 어린이가 겨드랑이 털이 났을 때에는 제모를 해보세요.

★ 충분한 잠을 자도록 해요.

 

                                                                                                          피부휴일 디망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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