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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화가나네요.;;.ㅋㅋ

7월 25일날 꾸나를 보낸 곰신인데요 저 나름 쿨한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꾸나랑 같이 합숙하는 조리병님에게 질투?.비슷한걸 느끼는 것 같아요.ㅋㅋ 하하하

 

 

지난주 금요일날 대전 사령부? 쪽으로 옮겨간다그랬거든요.. (그게 어쩌다가 논산훈련소 동기를 만났는데

 

그 동기가 조리병이고 자기가 속한 곳으로 추천? 을 해줬나봐요 우리꾸나가 그래서 친구따라 그쪽으로

 

갔는데..)

 

 

 

단둘이? 한방을 쓴다그러고.ㅋㅋ 여튼 좀 편하게 사나봐요.. 티비가 있다는 둥..케이블이 나온다는 둥..

 

 

그쪽엔 집? 그런 곳이라 공중전화가 없고.... 우체국도 근처에 없는 것 같고 그래서 전화도 조리병? 그 친구의 핸폰으로 하게 되는데

 

 

...꾸나 왈' 전화하고 싶으면 이쪽으로 문자보내~' 이러는 거에요... 근데... 맨날 하고싶은데 또

 

맨날 보내기도 그렇고.ㅠㅠ 그래서 존심?에 마냥 기다렸는데 지난주 금토일 이렇게 3일동안 연락이 안오는거에요

 

 

 

월요일날 전화와서 하는 말'전화하고 싶으면 문자로 보내라고 했잖아.ㅋㅋ'.....순간 화가..ㅋㅋ

 

 

그쪽으로 옮기기 전까진 그래도 매일 하는 편인데 오히려 그쪽으로 가니깐. 둘이 신나서(?)..왠지 나랑

 

 

전화하고 싶은 맘도 없는 것 같고.ㅠㅠ  .. 덕분에 크리스마스 면회도 못가고(면회하는 게 없는듯)..

 

 

새해날 나온다는 휴가도 없어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좀 막연한 화가 나네요. .. ㅋㅋㅋ조리병이 밉기까지 하고..

 

별것도 아닌데.. 그냥 ...아

 

 

심술부리고 싶은데 대상이 없으니 답답한듯.ㅋㅋ 꾸나 입장도 이해해야하는데 걔도 힘들텐데...

 역시 소통을 잘 못하니 짜증이 나나봐요.ㅋㅋㅋ크리스마스와 새해도 못 만나시는 곰신분들도 분명 있을텐데

 

힘을 내요우리~..(한 곰신의 한풀이.;;;)

 

 

 

아참. 그리고 요즘 겨울이고 연말이라 그런가?..왜케 제 눈에 커플들이 많이 보이는 거죠..=_=^ 하아

 

전 크리스마스날 제 고등학교 친구와 뷔페나 영화를 보러갈라구요 !.ㅋㅋㅋㅋ 하하하......눈물나네ㅠㅠㅠㅠ

 

 

휴가 풀렸다 하시는 분들 참..좋으시겠어요.하하하. 하하하하하하.ㅠㅠ 

 

휴가풀릴것도 없는 저는 님들이마냥 부럽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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