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선 글쓴이의 소개는
대구에 사는 잉여...흔녀(...?)
걍 찌질이라고 봄
일단 요즘 사람들이
크리스마스에는 혼자보내야지,
내 남친 케빈과 함께 집에서.....
프리허그 합니다!**에서~~
하고들하지ㅋㅋㅋ
이에 글쓴이는 전혀 공감 할 수 없는
크리스마스 계획이 있어
바로바로
바로 나의 종교인 '성당'에서
이브날부터...저녁에 있을 공연 준비를 해야해
것도 아침부터ㅡㅡ
그리고는 밤1시?그쯤 집에가
근데 또 다음날 아침!!
일찍 한10시? 또 성당을 가야해
그리고 또 계속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성당을 안나갈 순 없어
왜냐?
일단 가끔씩 성당 언냐오빠들 하고 놀러를 가
근데 이런 날 빠지면 어른들이
놀러갈 때
성당에 잘 빠지는
이런 아이와 같이 간다고 하면
순순히 보내줘?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성당에 놀러가는 건 아니야
나도 나름 신앙인이라구ㅋㅋㅋㅋㅋ
쨋든 이브날과 클수마수 때 시내를 나가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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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요점ㅇㅇ
아....나 또 쓸때 없는거 적은거 가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