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너가 언제 나올지 계산도 못하겠고
그 길로 지나올지 확신도 안섰는데 그냥 돌아서 그리로 지나갔어
너 지나갈때 그전처럼 아이컨택 하고 싶고
용기나면 어색하게라도 인사 하고 싶은데
그냥 바닥만 보고 지나간 내가 진짜 ㅜㅜ....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인지
니가 나를 이성으로도 의식하지 않는데 내가 괜히 다가가서 부담스러울까바
그냥 뒷모습만 물끄러미 보다가 눈 마주치면 온몸이 굳어ㅠㅠ
그래도 니목소리들어서좋다오늘 .....번호물어봐주면좋겠다진짜 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