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지?
난 냥이를두마리나 기르고잇는 행복한 사람임!
만나서방가웡! 웨 보자마자 반말이냐구?우리 네이트 판에 있는사람들은 다들 착하니까 이해해줄거라믿거등
친구가 너도 냥이판에 도전해보는게 어더냐공 하도그러길래 쓰고잇단다
내가 소개할녀석은 일년전 우리집으로 입양해온 한국턱시도고냥이 해
왜 정지훈이냐공~?이유는 단순해 엄마가 월드스타 정지훈(비)를 너무 좋아해서야
내가 긴말 하는것보단 빨리 사진을 보여주는게 좋겟지?
자투척해 주겠어
바로 요녀석이 정지훈이야 정지훈만큼 잘생기지는 않앗서도 매력이 퐁퐁돋는 수컷냥이야
그런데 이녀석 눈치가 고단수야 정지훈!하고 부르면 하던일은 STOP!
다리미 전선을 마치 참치를 먹듯이 씹고 있는거야 난무슨 강아지가 개껌십는줄 알았다니까?
"정지훈! 너그거 물면 혼나!맴매맴매!" 이러니까 삐졌는지 방에있던 의자위로 폴짝올라가더니....자버리더군...
하도 곤히 자길래 팔배게한번 해봐? 이러면서 내팔을 쑤욱 밀어넣었더니 역시나........잘잔다...짜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 장가는 다갓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평생살장ㅋㅋㅋㅋㅋ
이녀석이 잘때보니까 코에서 바람이...오우 잊을수가없어ㅋㅋㅋㅋㅋㅋ
콧구멍에 머릿카락을 살랑사랑 거려주니까 벌떡 일어나더니 다시 베란다에가서 상자위에 자리를 잡더군..
역시 난 뛰쫒아 갔지ㅋ난 너의 스토커데스요0_0ㅋ
우리 냥이 한성질한당?저눈을봐 마치 "짜꾸찍어라잉?콱마!"이런.....말을 하는듯해...으미
그치만 난 너님의 스토커얌^-^ 굴하지않고 위치만 바궈서 다시 촬영을 했지
그랬더니..우리 지훈이가.."야이냔아"라는 눈빛을 쏘더군.....그래서 바로 꼬리내림..
그렇지만 난 생각할수록 너무 분해버림!!!!!!!!!!!추사를 공략하기로 했다능
<<<<<<<<<<<<<<<<<<<<<<<<<<<<<<<<추사투척ㅎ_ㅎ>>>>>>>>>>>>>>>>
절대 난 이아이를 괴롭히지 않앗어.......ㅠ6ㅠ
저렇게 하공...미안하다며쓰담쓰담해주공..참치도주엇다규ㅠㅠ
내가만일 이겅 톡커들의 선택에 들기라도 한다면!!!!
우리집 막둥이 냥냥이 띵똥의 사진도 함께 번외편을 작성할게^^ㅋ
나 절대 급마무리 하는거 아니야!사진 옮겨둔게 더 없는거야 아무튼 그럼 난 이만자러
추천해주면내가너무너무이뻐해줄거같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