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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울집 강아지들을 소개합니다 ^^

결혼4년차 |2011.12.23 09:57
조회 2,236 |추천 23

워메... 이미지까지 첨부해가며 첨써보는 판이라 뭣부터 시작해야 할지...

 

저는 서울에사는 결혼3년차 31살 아줌마 입니다 ㅋㅋ

뭐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우리집 강아지들을 소개해볼까 해요..

걍 본론으로 넘어가겠으여~ ㅋㅋ

 

첫째!!!

 

알래스카말라뮤트 /여/ 이름: 게레로 차베스 차밍고 (일명: 밍고)

 

  요건 완전 아가때

 

요놈이 자라서 이렇게 됬습니다!!

 오오~ 늠름하지요!!

 

근데 저희 밍고는 일반 말라뮤트에 비해 엄청 작습니다

몸무게도 20kg 정도

왠만한 말라뮤트 생후 7월 정도 수준이지요..

뭐 완전크지 않아서 집안에서 키우고 있어요..

 

근데요 고민이 생겼지요.. 으흑... 저놈의 털...

더군다나 여름되면 너무 더워해서 털을 밀어볼까?? 결심을 했습니다..

이건 뭐 털 미는것도 하루쟁일임..

 

암튼 그리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슈퍼자이언트 슈나우저임 ㅋㅋㅋㅋ

 

요건 추울까봐 옷입혀줌

 

털을 민 후론.....

전기장판깐 침대에서 이불덮고 잡니다 ㅋㅋㅋ

 

 

둘째!!!

 

보스턴테리어 /여 /이름:빠찡꼬 (일명:찡꼬)

 

 

우리 찡꼬의 매력은 "병맛속의 귀여움"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눈 튀어나오고, 주둥이 눌린 개를 안좋아했는데

(처음 분양받았을때도 "아...괜히 분양받았나..."했었다능 ㅋㅋㅋ)

근데 진짜 매력이 철철 넘쳐요!!

그러나 단점은... 지금 2살인데 아직도 배변을 못가린다능;;;

 

뭐 그래도 저 독특한 매력때문에 매일 웃고 있습니다 ㅋㅋ

 

그럼이제  "왠지 병신같지만 귀여워" 사진 투척!!

 

 

 

 

셋째!!!

 

웰시코기 / 여 / 이름: 볼프강 D 라인니히 (일명:라인)

 

 

7개월된 아가입니다

이놈의 지지배 막둥이 노릇을 아주 톡톡히 하고 있어요..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 애교도 넘쳐 흘르고 똑똑하고 넘 사랑스럽습니다

 

막둥이 사진 투척~

 

 

 

그리고 저의 마음속의 영순위

 

골든리트리버 / 여 / 이름: 바람

 

바람이는 2년전에 하늘나라로 갔어요

어렸을때부터 항상 집에 개가 있었지만

처음으로 제손으로 분양받았던.. 처음으로 대형견을 길렀던게 바로 바람이 였지요

역시 리트리버 답게 엄청 순딩이에다가 똑똑했어요

으흑... 더 말하믄 슬퍼지니 여기서 패쓰..

 

단체사진 투척~

 

이상 저희집 세자매(?) 였습니다 ㅋㅋ

사진이 더 어마어마 하게 많지만 추려서 올리느냐고 저 애 많이 썼습니다 ㅋㅋ

이미지판도 첨 써보는거라 뭔가 두서도 없고...ㅋㅋ

그래도 봐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

 

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뉴이어~~~

 

추천수2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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