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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남편 vs 케이티 홈즈 남편, 누굴 보느냐 그것이 문제?!

조소현 |2011.12.23 10:21
조회 87 |추천 0

 

12월 극장은

그야말로 소리없는 전.쟁.터!

 

 

특히 이번 주에는 12월 대전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좋은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 +_+

 

 

 

하지만 OTL.......

 

 

톰 아저씨라는 넘사벽에 다들 무너지고.....

이변은 없나 싶었는데...

 

 

 

 

 

톰아저씨가 꽉잡고 있던 극장가에

혜성처럼 날아들어온 동건이오빠!! (with 오다기리조)

 

 

 

 

"헬로!  형님, 저 왔습니다!"

 

 

"꺄악!! 오지마!!!"

 

 

 

다른 영화들이 올 킬되는 동안

개봉 직 후 <미션4>를 넘어 유일하게

 

예매율 1위!!

 

 

 

역시 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님이신

강제규 감독님이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켜주시는구나ㅠ

 

 

...했는데..

다음날엔 근소한 차이로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

 

 

횽아 아직 죽지 않았다.....!! *-_-*

 

 

 

엎치락 뒤치락~

어허~~ 이거이거 영화만큼 흥미진진♡

 

 

 

한국 VS 미국의 흥행 자존심 대결을 벌이고 있는

두 작품에 대해 한번 살펴볼까?

 

 

출처는 서울신문에서 살짝!

 

 

50대를 앞둔 톰크루즈 형의

변함없는 액션과 시원시원한 볼거리

 

VS

 

장동건, 오다기리조 한일 톱스타들의 불꽃연기와

헐리우드 그 이상을 구현해내는 거대한 스케일!!!

 

 

 

절대 누구 하나 물러서지않을 것 같은

이 승부의 승자는?

 

 

 

어떤거 골라볼지... 관객도 증말 힘들다ㅠㅠ

 

 

 

오잉!! 그런데 반가운 기사가!!

 

12월 극장가 쌍.끌.이 흥행 조짐! +ㅅ+

 

 

 

그랬구나....둘 다 보면 되는거였구나....

굳이 싸울필요 없었던거구나......

 

 

 

어쨌든 관객 입장에서

볼거리와 재미 모두 잡을 수 있는

 

 

멋진 영화들을 동시에 만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라는....!!

 

 

 

언제나 모든 성공에는 좋은 라이벌이 있듯,

12월 극장 전쟁의 한가운데에 있는 <마이웨이>와 <미션4>도 

 

 

서로 밀고 당겨 주면서

 

 

마이웨이 속 준식과 타츠오처럼

서로에게 좋은 친구이자 라이벌로

 

 

12월 관객들에 활력과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한번 기대해봅니다용!

 

 

 

<마이웨이> & <미션4>

 

모두모두 퐈이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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