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국을 들었다 놨다 하는 패셔니스타라고 하는 피파 미들턴..
이름을 보면 추측할 수 있듯이... 영국의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의 여동생임...
이 여자 파파라치가 한 번 떴다하면
1시간안에 온 패션 사이트에 이 여자가 입은 옷이 쫙 깔리고
모두 이 여자 몸매가 너무 섹시하다며 닮고 싶어한다던데......
내 눈이 이상한건가....?
몸매.. 좋긴 한데....
영국에선 이 몸매가 정말 제일 핫한 그런 몸이라고여....?
영국에 레이첼 와이즈도 있고... 엠마 왓슨도 있고... 그런 나라 아니예여....?
정말 이 옷 스타일이 모두 따라하고 싶은 그런 스타일이라고여.....?
정말 이 언니가 패셔니스타라고여...?
영국엔 알렉사 청도 있고.... 아기네스 딘도 있는 나라 아니예여.....?
내 눈이 이상한가봐.....
이 언니가 못 났다는 건 아닌데... 몰라... 무서워.....
누구 저 좀 납득시켜주세여.....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