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단 난 심심하니까(?) 음슴체로 가겠씀
내가 우리아빠랑 같이 '돌위에고기구우는고기집'에 갔음
믿기지 안음? 그럼 믿지 말든가 ㅋㅋ (이 고기집 이름이'돌위에고기구우는고기집' 임 ㅋㅋㅋ)
쨌든쨌든어쨌든 고기를 시켜씀
맛있게 먹어씀
고기 다먹고 나서 심심해서 고기 밑에 있던 돌을 식혀서
한번.. 먹어 보았씀..
완전 맛있씀!!!!!!! 내가 이제부터 님들에게 이 '고기밑에있던 돌의 맛'을 설명 할거임
이것의 맛은.. 고기가 돌위에 구워졌으니까 그 고기기름이 돌에 뭊혀뭊혀 져서 약간
돌에다 식용유를 퍼발라서 소한테 준뒤 소가 쳐묵쳐묵 한다음에 소가 똥싸고
그 똥안에 숨겨져있던 돌을 쇠똥구리가 찾아서 열심이 굴려서 그 돌을 여친한테 선물해서
여친이랑 결혼 했는데 여친이 그 돌을 심심해서 먹어보니까 조카 맛있어서
쇠똥구리 왕한테 줬는데 쇠똥구리 왕이 인간이란 생명체와 소똥이랑 이돌이랑 암거래 해서
쇠똥구리 왕은 잘살았고 그 인간이란 생명체는 '대체 왜 내가 쇠똥구리한테 소똥이랑 암거래를 한
거지???' 라는 생각을 하고 심심해서 고기집에 알바를 했는데 또 심심해서 고기구우는 돌하나랑 이 돌
이랑 바꿔치기 해서 ,,,,,,,,,,,,,,,,,,,,,,,,,
내가 이걸 먹었다는 이런 맛임.. 이제 알게씀??
긍까 한마디로 말해서
알수 없는 맛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