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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억울한 이야기 ;ㅁ;

앗냥씨 |2011.12.23 19:30
조회 60 |추천 0

앗냥하세요

처음으로 써보녜엿..

우선 제 친구 이름을 세인이라고 치겟어요

자 그럼 시작하겠씜~(말투가..ㅋㅋㅋ)
제가 세인이와 버스를 탓습니다!

근데 중간쯤 어떤 미친삐리리가 버스를 타더니 터스에 정중앙에 서서는 갑자기 저희를 삿대질 하며

"야이 씨떙 년들아 니네들 때문에 우리 나라가 넘어가게 생겻어!!"라고하면서

"너네 머리만 길어서 뭐해!!!!짤라!!!!"라고 하는거에요...저희가 뭔짓햇나요>?

그리고선 "그거 다 짤라버려!"라고 하더군요...그리곤 엉뚱한 말을 하더둔요

"너네 부모 다 칼로 찔러 죽여버려.....!!!!!!!!!!!!!!!!!!!!!!!!!!어!!!!!!!!!!!?????????"

와..진짜 말이 뭡니까??하.....그리고선 어떤 아줌마한텐 "야이 쌔떙년아 니네들이 더 문제야 니네 아들놈들 잇어봤자뭐해 다 칼로 찔러 죽여!!!!!!!!"라고 하더군요...무슨 살인자인가...하...

그리고서는  세인이 말고 다른 얘한테(그 애도 아는 사이)야 이년아 니도 그딴식으로살지마 어!?너너 이년 공부 잘하게 생겨먹엇네 조은 대학가라!"라고 하면서 순진하게 변하더군요

그리고 저희를 다시 삿대질하며 "너네들도 공부잘하게 생겼네!"라고 하시더군여

지가 무슨 점쟁인가요?저는 참고로 공부 완젼 못합니다!

그리곤 다른 모르는 또래에한텐"야이 씨떙년아 너는 뭐냐!너는 놀고 잇네 하! 너 오토바이 타지?너 그리고 담배도 피냐?어린것들이 너 이년아 그러면안되 씨땡년아!"라고 하고는 더어이없는 말을...."너 몸팔지?"하......진심 미친놈이 따로 없더군요..!! 아 진짜..... 정말 억울햇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짜증낫죠

할수없이도착지에 가지도 못한체 중간에 내려서 다른 버스를 탓어요////후...

아 정말 억울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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