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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동방신기 올팬은 무슨생각이지..

 

 

 

 

 

 

딱 봐도 카시오페아 별자리 자른거죠.

흔들린 분 많았다고 들었어요. 그러나 결국 소설로 치부해 버리셨더라구요

 

 

 

 

 

믿는다, 올킵페..다 멋진 말이예요.

그래서 수익분배가 9:1이 아닌 6:4이고, 13년 계약도 부모님이 원해서 한건데도

소송걸고 나갔을때도, 그래 내가 좋아하는 가수 좋은쪽으로 가는거..

그냥 믿자. 생각했어요

뭐가 됐던 내가 좋아했던 가수니까 그들이 알아서 좋은쪽으로 간거겠지

이해 못하는거 아니니까 믿자. 생각했어요

625 만들어서

'현명하게' 블로그에 2명이 배신한거다 퍼뜨리라고 사주한것..

그것도 나는 모른다 나는 믿는다 그랬어요

그런데 이건 뭔가요....

 

 

 

 

 

 

 

 

어떤 올팬분은 이게 그냥 소설이라고 말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소설이라고 치기엔 시기가 너무 절묘했고, 같이올라온 문장이 너무 절묘했고, 사용한 별자리가 너무 절묘했어요.

 

타투도 그렇고, 무조건 부정하기만 하시는데

만약 정말 박유천씨가 그런 의도가 아니였다면 타투는 창민 윤호군 이름 보이게 사진 찍었을거고

이건 사진이던 문장이던 올리지 않았을거예요

박유천씨가 바보가 아닌이상 이게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소송에 대해 뭐 모른다고 쳐요

너무나 명백히 말이 불공평 계약이 아닌데도, 내가 좋아하는 가수니까

그냥 눈 가리고 귀 가리고 나는 몰라 나는 믿을거야 하고 있을수 있었어요

하지만 이렇게 대놓고 편가르는짓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이렇게 편 가르고 또 다른곳 가서 창민 윤호 보고싶다.

다른곳 가서 jyj는 새로운 데뷔이다라고 말해놓고

또 다른곳가서는 동방신기 그늘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다.

이런식으로 팬 조련하는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윤호창민군이 예전 동방신기 시절 노래 부른걸 예의 아니다 라고 말해놓고

정작 자신들도 부르고 다니는 행동은 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또한

날개사건, 땡스투 사건 문자사건 등, 왜 하필 트위터에 올렸을까요?

왜 하필, 기사들이 출석도장 찍고, 뭐가 진실인지 왔다갔다 하는 팬들이 득실득실한 트위터에?

jyj팬, 올팬들은 그것이 팬들과 소통하는 수단이라 말하지만

기사화 되기 좋은 1순위, 팬들을 통해 루머 퍼지기 쉬운 수단 1순위.

그걸 모를리가 없을텐데 왜 굳이 '트위터'를 통해 동방신기를 겨냥하는 말을 했을까요.

 

 

올팬 이시라구요?

이렇게 카시오페아를 부정하고 윤호창민을 부정하고

동방신기를 부정하는 사람을 지지하면서 윤호창민군 글에

5명 그립다 돌아와라... 라고 말하는 분들이 올팬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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