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손님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을테지만
전 꽤 오래부터 오빠를 쭉 지켜봐왔어요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번호도 몰라요
물어보고싶은데 용기가 안나네요 자신이없어요..
오빠보려고 저금통까지 깨서 거의 매일매일 들려요
곧 군대간다는 소식들었는데..
오늘은 알바하는 날이 아니라 보질못하네요
보고싶어요..
경기 안산시 JH동 세X일레X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속마음이라도 적어봐요
절 손님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을테지만
전 꽤 오래부터 오빠를 쭉 지켜봐왔어요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고 번호도 몰라요
물어보고싶은데 용기가 안나네요 자신이없어요..
오빠보려고 저금통까지 깨서 거의 매일매일 들려요
곧 군대간다는 소식들었는데..
오늘은 알바하는 날이 아니라 보질못하네요
보고싶어요..
경기 안산시 JH동 세X일레X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속마음이라도 적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