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0대 후반으로 넘어가면 흔하디 흔한 흔남입니다...
맨날 눈팅만하면서 뿜다가.. 이렇게 글쓰니까 이상하네요...
뭐 일단은 저도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음
시작!!!
친구놈이 몇일 전에 소개시켜준 썸녀가 있었음...
문자로 만 주고 받고하다가 크리스마스 이브 곧 내일...
만나기로 했음....
때마침 눈도오고 한파임...
옷이 별로 없는 저에겐 최악의 날씨임....
그래서 예전에 사놓고 장롱속에 짱박아 놨던 목도리가 생각남ㅋㅋ
그래서 뒤적뒤적 꺼냈음...
그러다가 문득 생각했음...
내 목도리만 긴가....???
집에 다른 목도리들 보다 너무 길어서 나는 한번 펼쳐보았음...
그런데...???
???
??
?
카펫보다 긴거임....
그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해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켓도 엄청 얆은건데....
내일 영하 5도라는데....
어러 주글꺼 같음..........
살려주셈...........ㅠㅠㅠㅋㅋㅋㅋㅋ흐규흐규ㅠㅠㅠ
제발 살려주셈!!!!!!!!!!!!
해결책좀 올려주셈...ㅠㅠ
내일까지 답안나오면...
전 그냥 얼어죽겠음.....
나 개 진지함 궁서체임...
그럼 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