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춥네요;;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들고양이 때문입니다,
이 고양이는 제 친구들이 발견한 고양이 인데요,,,
사건에 전개는 뭐 이렇다 할수 있습니다.
제친구 이씨가 울것같다고 빨리 오라고 해서 전 동물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위에 고양이는 키우는 고양이도,아니고 그냥 떠돌아 다니는 고양이입니다.
이씨의 말로는 다른친구2명이 발견해서 동물병원에 대려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모 동물병원에서 진료비만 3만원이고 곳 죽을것 같으니까 다시 제자리다 갔다두라고,,,,,,
그 이야기를 들은 저의 입장으로는 그인간은 나중에나 지금이나 발전도 없고 희망따윈 없고 그냥 인간 말종에다가 인간 쓰래기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다시 우유를 조금 먹이고 다른 병원으로 뛰어갔는데 죽 었,,,다고 합니다;;;
제가 화나는건 처음에 갔던 모 동물병원에서 한 말들과 그뗀 고양이가 살아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진료비 든다고 죽을것같으니 갔다두라고,,,죽을것같으니 같다두라고가 제일 화가납니다;.
결국에는 고양이가 찬바람을 쇠며 죽어버렸습니다..결국 두번째 동물병원에서 장례식을 치뤄주었습니다;,,
고양이는 아직 3개월 밖에 안된 아가입니다.
고양이가 좋은데로 갔으면 좋겠고 이다음생이 있다면 떠돌이 고양이 말고 집고양이나 사람이 되서태어났으면 좋겠고, 가족에 따뜻한 사랑받으며 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