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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달링 다운 대치점 - 프리미엄 와규 스테이크

이미경 |2011.12.24 10:43
조회 6,602 |추천 3

달링 다운 대치점 입니다.

호주산 Premium Wagyu Steak가 맛있는 곳.

예전에 회식 때 한번 갔었는데 맛있어서 다시 방문.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어요.

 

 

 

 

연말이라 그런지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네요.

이 날도 모든 테이블 풀 북.

 

 

 

깔끔한 내부에요.

 

 

 

와인과 어울리는 호주 와인을 프로모션으로 판매하고 있어요.

우리는 지배인님이 서비스로 한잔씩 주셔서 맛을 보았는데...

가져간 와인이 무거운 와인이라서 이 와인의 진정한 맛을 잘 느끼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가벼우면서 스테이크와 먹기 좋은 거 같아요.

 

 

 

크고 이뻤던 와인 셀러.

이런거 하나 갖고 싶지만 방보다 더 크겠어요.

 

 

메뉴판을 정독하고 있습니다.

 

 

 

정말 진지하게 계속 탐구 중.

다 외워 버리리라.

 

 

4만원에 무한 리필 코스가 있었지만

이 날은 와규 스테이크의 참 맛을 맛 보고 싶어서

Set A 꽃등심 (\65,000) 코스와 Set B 샤또브리앙 (\90,000) 짜리 코스를 선택했어요

샤또 브리앙은

소 부위 중에서도 안심이 몇 키로 나오지 않는데 그 중에서도 해드부분에 해당하는 부분이 샤또브리앙이라고 해서

최고의 식감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지배인님도 궁금해 하셨던 이 날의 와인.

디켄팅을 제안하셨지만 단단한 이녀석이 궁금해서 마셔보았는데

역시 시간이 지나니깐 더 향이 좋고 부드러워졌다.

다음엔 디켄팅 말고 몇 시간 전에 열어 두고 마셔봐야지.

 

 

이쁜 테이블 세팅

 

 

 

식전 마늘 빵.

발사믹 소스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새우 샐러드.

 

 

전복이에요. 전 전복을 좋아하지 않아요.

 

 

영국식 클램차우더 스프.

살짝 조금 짠 감이 있지만 맛있다 이녀석.

 

 

크림 단호박 스프.

 

 

랍스터 라비올리.

이태리 만두라 불리우는 라비올리도 맛있었어요.

 

 

이날의 메인 샤또 브리앙.

보통 미듐 레어로 먹는데 처음에 나왔을때 너무 레어여서 다시 조금만 더 구워달라고 주문했다.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그 부드러움이란.

쵝오~ 만세~

 

 

녀석의 알흠다운 자태.

 

 

꽃등심아 너도 맛있었어.

 

 

후식이었던 초코 무스 케익.

이것조차 맛있었어요.

 

 

서비스로 주셨던 하우스 와인과

코스에 포함이 안되었는데 주셨던 커피와 녹차

하나하나 너무너무 맛있어서 감동 서비스에 또 한번 감동

달링다운 대치점.

흥하세요~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895-1 가리온빌딩 6층 

전화번호 : 02-3288-3599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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