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시민공원에서 선유도로 진입하는 다리
저 멀리 보이는 북한산
성산대교 너머로
오른편에 상암월드컵 경기장과 왼편에 하늘공원이 보인다.
이번엔 반대편쪽을 바라본다.
양화대교 넘어 여의도 일대가 보인다.
국회의사당, 63빌딩등 이름만 대면 알만한(?)
건물들이 즐비한 여의도 일대ㅋㅋ
선유도 초입에 꾸며진 화단길
이주변에 사는 사람들이 내심 부럽다.
다리 하나만 건너면 한강공원과 선유도공원을 볼수 있으니까
역시 선유도 초입
가을답게 파란 하늘
서울에서 주최하는 축제기간이였는지
저런 풍선들과 사진에 담지 않았지만 곳곳에 공연도 펼쳐지고 있다.
파란 가을 하늘이 좋다.
이 구역을 지나가면서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느낌이었는데
"아이리스"의 한장면의 장소가 이곳이였음이
나중에서야 생각났다.
곳곳에 있는 수로에는 부레옥잠이나
습지식물들로 꾸며져 있다.
수로에 꾸며져 있는 부레옥잠
산책하다 쉴수 있는 쉼터들.
아직은 초록빛이 강한 갈대들도 보이고
아직은 단풍을 먹음지 않은 산책로
그래도 나름 가을 분위기를 간직한듯 보인다는...
파란하늘을 보고 있음
겉으론 말을 안해도 가슴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든다.
선유도 공원
한강 가운데 있는 섬들중에 하나인 곳.
서울 도심속에서 자연을 느낄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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