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파주와 일산에 사는 24.... 6번 자고 일어나면 반오십ㅜㅜㅜㅜㅜㅜㅜㅜ이되는
흔녀에요 흔녀 왠지 웃기다 제가 이런말을 쓰게 될줄은 ^^^^
우선 오늘은 크리스마스
나는... 가족들과 영화를 보러가지요
이브에도 친척들과 윷놀이와 고스돕을 해서 돈벌음 ^^^^
하지만 솔로는 아니라는거^^^^^ 헤헤
아무튼 이 말의 취지는 해피뉴이어!!! 메리크리스마스!!!!!![]()
사실 23일에 혜화역편 으로 연말에 항상 술에 찌든게 싫어서
우리가 직접 준비한 겨울나기란 이름으로 선물을 준비!!!! 하고
5시쯤 혜화역에 계시고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을 뽑아서 배달함
초미녀들이 선물 배달해 드린다고 했다가 인증해달라고해서
당황함 ㅋㅋㅋㅋㅋㅋ 우리끼리 어떻게? 대박 이랬던게 엊그제 같음 ㅋㅋㅋㅋㅋ엊그제네 히히
우선 거의 3시간 동안 준비한 선물 ㄱㄱ
진짜 오늘 하루 만든 리본만 20개 넘....
아무튼 저기에 들어가 있는건 약간 다른데,
각자 한개씩 기증을 하기로해서 스무디킹 쿠폰,핫팩,립글로즈
그리고 우리가 돈 모아서!!
수면양말, 직접쓴 카드,(훈훈함을 더해줄^^^), 캘린더, 초코파이정(정을 더해줄^^^), 쿠키
솔로들의 손을 애인을 대신해 녹여줄 핸드크림 임!!
비싸지도 않고 많이 쓰지는 못했으나 괜히 그래도 받으면 기분 좋으실 꺼야 하면서
준비했음!!
그리고 연락오신 분중 쌍문사시는 그분!! 선택함.
(그분께는 아직도 정말 감사..T^T)
선물 중!! 캘린더가 들어간 선물 드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무서워서 안받으실수도 있겠다
했지만 정말 받고 좋아하심
그리고 막 커피라도 사드린다며 하셔서 저희가 더 따스해졌던 ^^^
그리고 한개는 대학로에서 알바하시는 분,
수능끝난 수험생,
솔로들........
집떠나서 우울하실것 같은 외국인 두분
그리고 마지막으로 군인♥ 분 들에게
다 드리고 싶었으나 물량 부족으로
가위바위보를 해서 저희 3명 이기면 선물 드린다고 해서 했는데
다들 너무 참여를 잘해주셔서 좋았음 *,*
결국 대망의!!!
군인분 사실 애인인줄 알았는데 친구!! 군인과 친구분이라고 부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그분이 3명을 이기시고 선물
을 타가셨음 !
근데 신기한건 동생이랑 뮤지컬? 같은거 보려고 동생이 오다가 그 선물 든 여자를
봤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난 너무 신기해서 난리쳤는데
내 동생 완전 시크
그게뭐가ㅡㅡ
야 그래도 나때문에 뮤지컬 꽁짜로 보잖아 35000원 짜린데... 더 반응해봐
꽁짜잖아 ㅡㅡ
아 나 남자친구가 이래서 서운해 흑흑
헤어져 ㅡㅡ 라고 하는얘임
지 기분좋으면 귀찮을 정도로 얘교부리고 난리침 ^^^^
같이잘래? 이래놓고 내가 그래!!
이러면 푸하하하하 내가그렇게 좋냐?
나 요리하는거 좋아함
대체 왜 유부초밥 재료가 있는데 그것 마저 귀찮은지 이해안감
하루종일 쫄쫄 굶고 나 7시에 들어오면 밥해달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지만
그랬따구^^^^
우선 우리가 만든 유씨씨를 마지막으로!!
뾰옹
사실 저번에 동영상 UV-쿨하지못해 미안해 패러디 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한번 된적 있음
이번에도 살포시 노려보고 감!
그리고 추천 안하면 ^^^^ 2012년에 쏠로
추천하면 2012년에 커플 인간 목도리 생김 ^^^^
톡되면 우리 미니홈피...공개하겠음
궁금하면 !!!!ㅜㅜ
그리고 댓글 중 한명에게 또 따스함을 전하러 배달 다녀오겠음 *,*
모두 뾰옹 해피뉴이어
우리의 취지 : 돈 많이 들이지 않고도 연말에 주변에게 따스함을 전달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