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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선생님을 좋아해요 언니오빠들 도와주세요 ㅠㅠ

뿌딩뿌딩 |2011.12.25 23:54
조회 776 |추천 0

하... 그분이 볼까봐 조마조마하네요..또 치과 간호사언니들은 볼수있으니 더 두렵네요 ㅎㅎㅎ

저는 내년에 19살 되는 학생인데요 여고생 ㅎㅎ~

아 제가 충치치료한다고 치과다니는데요 ( 깊어서 좀 많이 손봐야되서)

근데.. 그 의사선생님에게 반햇어요.... 학교나 길거리서 잘생긴 훈남보면 막 떨리자나용 근데 그런느낌하곤 차원이 틀려요 그 때 그느낌을 말로표현을 못하겠어요 .

 담주에 치아 씌우는거만하면 이제 저 치과갈일없거든요..

그래서 너무 마음이 아려서요 정말 심장이 아려요 막 소설쓰고있네 이게아니구요.. 그리고 첫사랑 뭐 이런것은 더더욱아니구요 또래 남학생들 한테 순간순간 설렘 겪어봤으니  ㅠㅠ.. 그치만 너무 맘이 아파요

또 나이차이도 잇고 아직 그분 여친있는지도 모르겠고.. 결혼도햇을수도 잇고 ..

제생각엔 아직 총각 같긴한데요... 그래서 제가 생각해낸게  새해도 왓으니 카드 쓰는거에요 마침 이번달 말에 가서 절호의기회인거같아요!!! 근데 혹시 헤프게 볼까봐요... 아무나 막 카드 쓰고 또 능력남이자나요.. 진지하게 간다해도  물론 김칫국 한 오백육십그릇정도 마신 가정하에 ..ㅋㅋ 저도 그에 걸맞는 능력되야될꺼같구용 결국은 대학 을 잘가야겠죠... 그분 말씀하시는거나 행동들 보면 남편되기에 손색이없어요 ㅠㅠ 문제는 저도 아까말햇지만 걸맞는 여자가되야하고 또 나이도 ... 전괜찮은데 또 그분이 부담스러워할수있으니까... 여러가지로 애타네요.. 이글보시고 철없는게 뭐라 말한다고 보시지마시고 저 정말진지해요 이제 고삼인데 이런 감정 순간적으로 오 괜찮네 하고 넘기지 누가 이렇게 진지하게 생각해요 근데요 그느낌이 달라요 운명같아요 ㅠㅠ 아 진짜 저도 정말 에바인거같은데요 ㅋㅋ 너무너무 보고싶고 평생사랑해주고싶은 그런 분이네요 ㅠㅠ 언니들 진지하게 저 어떡해야될지 조언해주세요 반대하셔도 저도 이성이 있으니까 참고 할게요 언니들 꼭 좀 답변해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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