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사는 26 남자입니다 .........
부천에서 태어난 사람이지만 .. ....
부천에 잇었던건 군대 갔다온후 .........
26년동안의 인생을 써보려구합니다 ..
태어낫을때 가족 관계는 아버지 어머니 저보다 두살어린 동생 그리
고 저 ....... 그런데 아버지와 어머니는 저희의 공부는 신경안쓰시
는 분이엿고 두분이 맞벌이 하기 바쁘셧습니다 ..
어렸을때부터 아버지의 주사 때문에 매일 맞으시는 어머니 그리고
저를 심하게때리시는 아버지때문에 집에 들어가기 싫을 정도엿으
며 늦게들어가는거는 다반사엿습니다 ..
초등학교 5학년때 가족들과 아버지 친구분들하고 놀러갓다 교통사
고로 아버지가 큰수술 받으시고 .. 어머니는 병원에서 아버지 간병
을 하셧고 저하고 동생은 친할머니댁에서 학교들 다녔습니다 ..
아버지 몸이 제활때문에 할머니댁에잇게 됐을때는 정말 행복햇습
니다 아버지의 주사를 볼수가 없엇지만 ..
집에온후부터는 아버지는 술을 거의 마시지 안는날이 없으셧으며 .
그게 고통이었습니다 ....
그후중2때까지 아버지의 주사를 버티면서 했지만 제 고등학교 진학때문에 학비때문에 부모님이 많이싸우시는 날이 많아습니다그것때문에 많이 힘드셧다고 하셧나봅니다
어머니꼐서
많이 힘드셧나 봅니다 중학교3학년 겨울 방학식때 를 잊을수가 없습니다 . 방학식후 친구들과 놀다 6시 경에 들어갓는데 어머니가 아시는분들이 차에 태우시는거를 봤고 집에 들어갓을때는 집안에 고무타는 냄새와 함꼐 아버지는 만취상태셧고 어머니를 찿으셧고 저는 아버지꼐 아시는분들과 병원간다고 했습니다 . 어머니가 허리를 집고 있으셧기 때문에 아버지 주사때문에 다치셔서 병원가는줄 알앗습니다 . ..........................................
그후 아버지 만취상태셔서 집에 바로 들어가기 싫었고 친구와 시간을 보내다 집에 들어갔을때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
악취는 계속 나고잇었기때문에 집에서 자는거는 불가능이여서 먼친척네에서 .. 자던중 작은어머니 전화를 받고 작은어머니댁을 간후 2틀후 동생들만집에잇고 동생이 저한테 3천원을 주었고 그후 애들 보라는뜻으로 알고 애들이 과자사달라는 말에 사주었고 3시간이 지난후 작은어머니께서 전화를 받았고 병원으로오라는말을하셧는데 알고보니 동생이준 3천원은 병원가는택시비였었습니다 앞집 아주머니한테 만원을 빌려서 바로 병원을 갓을때 외가쪽및 친가족 분들이 다계셧고 들어간후 외가집 가족들께 엄청혼나는 이유를 몰랏가다 중환자실을 들어간후 혼난 이유를 알앗습니다
알고보니 어머니께서 뇌사상태셧으며 자살시도 하신거를 알앗습니다 .
작은어머니댁에서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
다니던 도중 가족들의 싸움으로 작은어머니꼐서 인천으로 이사가시면서 ..
집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기 시작했으며 2학년이 되면서 어머니 병원을 옴기셧고 집과 학교 친구들과 간간이 가는겜방 빼고는 하는일이 없었으며 ..
고3이대면서 어머니계서 병원측에서 중환자실에서 ..어머니를 병실로 올려달라는 말을 들으신 아버지께서는 어머니를 병실로 올리셧고 그러면서 식사는 코줄로 드렸고 그후 아침부터 오후5시반까지는 정부에서 간병인을 보내주셔서 버틸수잇엇지만 . 3시에 끝나 잠깐 피시방을 갔다 오면 간병인 아주머니가 가시면 그후부터는 야간은 아무도 못본다하셔서 .. 제가 야간간병을 하면서 학교를 다녔으며 주말에는 외할머니께서 병원에 오셔서 간병을 해주셧고 저는 할머니댁을 가고 햇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
대학을 들어가려고 아버지께 상의하여 대학에 들어갓고 그후에도 계속 어머니 간병을 하면서 대학을 다니던중 2학기 등록금을 낼 형편이 안된다는거를 알고 대학을 자퇴햇습니다 그동안 병원안에서 아시는 분을 아버지께서 바람을 피셧고 그일은 병원네에 소문이퍼졌고 할머니는 계속 물어보셧고 .. 사실이라는거를 알면서도 말을 못햇고 ............
중립을 이어가던중 여러가지 일이 겹치면서 군대를 지원햇고 ,,
백일 휴가를 받고 집에 도착햇는데 집에 속옷이 널어져잇었으며 여동생이 속옷을 널어놓은줄알고 머라햇는데 ,,,, 동생의 이야기를 들으니 .........
대략난감이엇습니다 .. 병원에서 아시던 아주머니와 아버지계서 동거중이셧으며 , 그당시 어머니께서 병원에 계시던상황이엇습니다 ..
저는 아버지를 이해할수가없엇으며 백일 휴가는 집에 들어가기싫을 정도여서 ....................
싫은 내색을 햇고 06년 11/11에 어머니께서 돌아가셧고
그후 전역때까지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이 잘...............
그리고 ..... 전역후 어떻게 해야될지 .........
일을 잡고 하고 잇을당시 여친을 만나면서 일을 포기 하고
부천을 다시 와서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버텼으나 .
일이 생기면서 집에서 쫒겨나면서 . 그후부터는 여러가지 일이 생기면서 .........
다른 지역도 가면서 ...........웨이터부터 닥치는데로 일을 햇지만
여러가지 상황때문에 그것두 힘들엇으며 정처 없이 떠돌다보니
옷을 다잃어버려서 .,.
동원훈련을 못가다 보니 ... 민증이 말소되서 ..............
일을 잡을수 없는 여건이 되었습니다 ..
일을 정말 열심히 하고 싶은데 여건이 안되네요 //..
여태까지 제 26 살 인생이엿습니다 ...
2012년은 위 인생과 정말 다르게 살고십습니다 .
조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