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핸들러가 진행하는 토크쇼 녹화하러 간 클로이 모레츠..
최근 사진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다-_-...후덜덜..
지금 당장이라도 볼살이 터질 것 같은 그녀.... 아니 대체 어디서 온 살들이야?
토실토실 귀요미가 되버렸어 ㅋㅋ...
뭔가 햄스터 닮은거 같기도??
아... 근데 저 옆구리살 너무 충격적이야....
옷 사이로 삐져나온 옆구리살.... 다시 너의 별로 돌아가렴...
예전의 클로이 모레츠는 대체 어디로 간거야 엉엉....
늘씬하고 귀염고 상큼했는데...... 상큼함은 어디로 팔아 버린겨 ㅠㅠ?
베일지도 모르는 턱선의 소유자였는데.....
다시 이때로 돌아와 주면 안되겠니!?
아~~ 정말 이 상큼함이 미치도록 그립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