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노헨노
난 단발여중에 다니는 흔녀에욬ㅋ
우리는19금이니까 금체를 쓰겠금
내 친구가 적은 제목흔한 소설이금
제목은 세계서열 0위 그녀석
19금 보고 싶으면 읽으시길 바라금
이건 참고로 5화 까지 있금
1-1
내 이름은 류지영..-0-;;... 오늘부터 금고에 전학을 간닸~!!!
ㅎ-ㅎ 다들 내 미모에 반하는건 아닐까...?
[다음날]
엄마"지영아~~!!"
지영"..."
엄마"아니 이 지지배가.. -_-! 일어낫!!><"
지영"...음냐음냐"
(지영이의 궁둥이를 빛의 속도로 때리는 마미...+_+)
지영"응엌클헑!!! 앜!!! 아퐈여 쌤!!!ㅠㅁㅠ~"
엄마"아니 이 지지배가 대낯부터 봉창 두들기는 소리얏~!-_-;"
지영"...?ㅇ,ㅇ; 엄마 왜깨웡?"
엄마의 말에 나는 급하게 집을 뛰어 나갔당...
그때!! 키는 180cm로 보이고 V라인에 다가 9등신인 하얀 피부의 우윳빛깔 킹카와 부딫쳐따~~
지영"으앆~! 죄송합니다...ㅠㅠ"
나세"........"
지영"화나셔써여?ㅠ"
그때! 그 우윳빛깔 킹카의 교복을 봤는데 우리 학교여따~
이름은...조카세?
지영"어엇~ 우리학교넹>_< 방가워ㅎㅎ"
나세"쿡... ^-^나랑 부딪친 여자중 너같은앤 니가 처음이야.."
지영"오호호 깔깔깔~"
1-2
나세"쿡..^-^... 꽤 귀여운데? 너 오늘부터 내.꺼.해.라."
아침부터 미친놈을 봤다... 부랴부랴 교무실에 도착한 지영...
담탱이를 따라서 교실로 들어갔는데...
지영"...!! 아침에 그 미친놈이닷~!!!+_+!!!"
나세를 향해 소리친 지영... 지영의 말에 반 분위기는 싸해진당...
담탱"... 지영아 저기 나대 옆자리에 앉으렴ㅎㅎ"
지영"ㅇ_ㅇ 시른데~...알았어요..ㅠㅅㅠ"
나세의 옆에 안자따...(왜 선생은 나대라고 하지? -_-)
나대"...ㅅㅂ.."
지영"워?! 어따대고 욕이야 시방~-_-!"
나세의 멱살을 잡는 순간 지영은 수상함을 느껴따...
[조카세]가 아닌 [조카대]라는 이름이 써이써따
그리구 아침에 본 미친놈(-_-)보다 더큰 키에 걸걸한 목소리
날카로운 눈매 날렵한 콧대 잘생긴입술... 빨간 머리에
검은 귀걸이를 하고 꽉줄인 교복바지에 슬리퍼를 신은 나대..
지영"허걱!! ㅇㅁㅇ 미안~"
나대"ㅋ...ㅅ1ㅂ 너 설마 조카세랑 날 착각하는 거냐?--"
지영"어떻게 알았어?!!"
나대"하...^-^..골때리는년...쿡.."
그때..나는 가슴이 쫄깃해주는 느낌이 들었돠..
이것은 틀림없이 사.랑?!?! 첫눈이ㅔ 반하다니~♡
2-1
그때였돠...나세...가 아닌 나대가 내 어깨에 손을 올리더뉘..
나대"야!! 오늘부터 류지영은 내.가.접.수.한.다^^킥.."
지영"나..나대얏..ㅇ_ㅇ;"
나대"쿡, 왜?^^"
지영"*-_-* 아뉘야 ㅎㅎ 어무 좋당.."
나대가 나의 입술을 덮쳐따..
당황해찌만 너무 조아따 내첫키쑤 상대가 나대라니>_<
나대와 키스를 5시간동안했더니 점심시간이 되었다.
나대"지영아.."
지영"웅? ㅇ_ㅇ...? 헿헼"
나대"내가 친.구.들 소개 시켜줄게 ^-^쿡 따라와"
[옥상]
화덕"나대야~~>_<이제 와써...? ㅎㅎ보고싶퍼ㅉ..."
나대"인사해 내 여.친.이닼ㅋ"
지영"아..안뇽하세요 ㅇ_ㅇ;"
화덕"-_-... 안녕?ㅋ"
화덕이 언니는 너무 멋졌다 쿨해보영~ㅇㅅㅇ"
크리스티나3세"휄로우~나돼~ㅇㅅㅇ"
나대"내가 영어쓰지 말랬지ㅇㅅㅇ~"
클쓰"알았어 ㅅㅂ 쟤 누구야? 귀엽다ㅋ"
지영"안냐세여 ㅎ...저능..."
나세"ㅡㅡ 나대형 여친이야"
나대"야 너언제와 있었냐? 쿡"
나세"3교시부터-_- 나간다?"
지영"..."
2-2
지영(어쩌지.. 귀여미 킹카의 마음에 스크래치를 내다니..-_-류지영 바보바보!)
"나대야! 나잠시 교실좀 갔다 올게~ㅇ_ㅇ"
나대"응ㅋ^-^ 빤니 가따와 ㅎㅎ"
나세를 쫓아가는 지영ㅇ_ㅇ;
지영"나세야!!!>ㅁ<"
아무말 없이 지영을 보던 나세... 갑자기 키쑤를 하기 시작했다
지영"뀩!!!?!?!?!?!!!!?..뀻!!!!뀸?!??!"
나세"하...신발^-^ 내가 나대형보다 못한게 뭔데?^-^?ㅋ"
지영"나세야 이건 아니얏~!ㅠ_ㅠ"
나세"하..얼마면되...얼마면되겠니?..."
(BGM-슬픈노래가 깔림)
다시 지영에세 키쑤를 퍼붓는당-0-;; 그때!!그 둘을 목격하는 나대와 화덕이.. 아랑곳하지안코 거칠게 입을 맞춰오는 나세..
지영"웁!!!읍!!"
나대가 나세의 궁둥이를 걷어차자 기절해버리는 나세...
화덕"나대야 내말맞지? 저년 꽃뱀이야^^*"
나대"....실망이다 류지영^-^...쿡..아는척하지말자..."
오늘저녁 이어서 쓸게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