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학년 남동생을 둔 여자잉간입니다^^
일단 쓰기편하게 남친이 음스므로 음슴체로 가겠음
(하..눈물 좀 닦고...)
그날은 사정이 있어서 남동생 학교에 데려다주고 오기만하려고했음.
"예압 학교 안 간다-"하고 좋아하면서 동생을 학교에 데려다 주는데
동생이 춥다고 핫팩을 사달래서 그날은 학교를 안 가니까 기분이 넘흐 좋으길래 돈을 주려고했음
근데 굳이 같이 가야된다고 함
귀찮지만 좋은날이니까 같이 가 줌.
근데 그 곳에 빨간색 노페를 입고 아라..ㅋㅋㅋㅋ 그게 뭐야 ㅋㅋㅋ 판다같이 생긴 초딩일진처럼 생긴 화떡초딩을 봄
비비는 얼마나 쳐발랐는지...어우...
노페를 훑어봤는데 거기서 빵터짐 ㅋㅋㅋ
손은 노페에 다 가려져서 손가락밖에 안 보이고,
다리....다리에서 빵 터짐 ㅋㅋ
무릎 좀 위에까지 노페가 담 ㅋㅋㅋ
글쓴이도 모르게 웃고있었음
그걸 눈치챘는지 초딩일진이 야리면서 말함
(대화식)
일진:뭘 쪼개 ㅡㅡ 장애냐?
글쓴이도 가만있을 수는 없었음!!(지는 걸 싫어함)
글쓴이:아-나는 아라도 저렇게 그릴 수 있는지 신기하고 놀라워서 ㅎㅎ
일진 빡쳤나봄 ㅋㅋ
일진:ㅂ ㅅ아냐?뭐 썅련아 꼽냐?
글쓴이:^^그 옷쳐입고 화장할 돈으로 엄마아빠한테 효도나 하세요^^화장을 할거면 제대로 하든가^^
보는사람이 역겨워죽겠단다 애기야 ㅋㅋ
그러고선 초딩일진은 어이없다는듯이 학교로 사라짐 ㅋㅋㅋㅋ
음 마무리어떻게 할지 모름
그럼 톡커님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