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 저 조회수보고 깜딱놀랐자나여 기염이들....![]()
댓글 보니 저 그렇게 ㅁㅊ사람 아니근여?!! 정신병원가보라는분도 있었찌만요..
그래 마자요 결핍이예여 결핍 큭ㅠㅠ 막 믜쳤녜 돌았녜 악플 가득 일줄 알았는데..ㅎㅎㅎㅎㅎㅎㅎ
위로가 됬어욬ㅋㅋㅋㅋㅋㅋㅋ 나 변녀가아니구낰ㅋㅋㅋㅋ 여러분들 짱!![]()
글구 마자용 걔 뒷태가 이~~~뿨~ 그리구 치료약은 남친이란것두 알게됬네염ㅋㅋㅋㅋ
이제부터 열씨미 뒤태남신을 찾아볼께요!!! 이 이십년쯤 묶은 애정의 한을 풀어보겟숴여!
고마워여 여러분![]()
예쁜 댓글달아준 남친 없으신분들은 2012년엔 뒤태&앞태 남신남친을 갖게 될꺼예요!!
올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행복한 2012년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20대초반인데 아직 모솔이예요
그래서 막 뽀뽀,키스,허그 이런 환상이 좀 쩔어요
남친을 사귀고싶다보단 저런거 한번만해보고싶은 그런상탴ㅋㅋㅋ
근데 제가 일하는곳에 동갑 남자사람이 하나 있는데
얘가 어장이 좀 쩔어요 오만 여자한테 찝쩍대고(저포함) 허세도 좀있어서 나대욤ㅋㅋㅋ
암튼 그냥 알바하면서 보는사이 이정도고 관심도 없어요 성격이 좀 별로라...
근데 막 일하다가 잠깐 서서 쉬는데 제 앞쪽으로 가까이 얇은기둥이 하나있었는데
그 남자사람이 사장님이 불러서 기둥쪽으로와서 기둥 감싸고 섰어요(사장님쪽보면서 얘기듣는다고)
그때 제 바로앞에(한30cm안되게) 걔등짝이 보이는데 넓은건 아닌데 모양 좀 이쁜 보통크기인데
한2~3초 보고 있으니까 갑자기 껴안고싶은거예욬ㅋㅋㅋㅋ
걔를 껴안고싶은건 절때 아닌데 그냥 막 갑자기 '꼭끌어안으면 무슨기분일까?'이런생각때문인지 뭔지
그냥 미친듯이 뒤에서 껴안고 싶은거예요ㅠㅠ
하지만 끝까지 정줄을 놓진 않아서 껴안지는 않았어요 걍 계속 쳐다봤어요ㅋㅋㅋ
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뒤로 걔 등짝만 보면 껴안고싶어요...........드뎌 제가 모솔에 정점을 찍고 미쳐가는듯....
이런 생각도 했어요 '잠깐 시간이 일시정지되서 아무도 모르게 걔 뒤에서 꽉 껴안아보고싶다^ㅠ^'
진짜 진심 전혀 관심 눈꼽만큼도 없는 남자앤데 걔 뒤태만보면.......
아아아아앍 안돼 정신줄을 놓아선 안돼 진정하자 나의 본능이여
뭐 이렇게 되요 원래 다 그런거예요? 미챠버릴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