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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북송시키자!

49575 |2011.12.27 08:26
조회 282 |추천 4

김정일 추종자, 전원 북송시키자!

종북세력이 김정일 사망에 따른 추모 분향소를 설치하거나, 조문하러 밀입북할지 모른다는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서울대에서는 종북성향의 운동권 학생 3명이 학생회관 식당 앞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분향하려 했으나 학교 측이 즉각 철거했다. 이들은 "최소한의 예우이니 하루만 설치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말했다고 한다. 코리아연합이라는 단체의 여성대표는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북경을 거쳐 북한에 들어갔다. 정신이 나가도 한참 나간 것들이다.

한마디로 미친 것들이 아니고선 이럴 순 없다. 천안함·연평도 사태에 대한 기억이 아직 생생한데, 실정법까지 어겨가면서 '최소한의 예우' 운운하는 속내가 무엇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서울대 학생들 대부분은 김정일 추모 분향소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다. 서울대 학생과 졸업생 등이 회원인 인터넷 커뮤니티 '스누라이프'에 한 학생은 "남한 관련 테러뿐 아니라 루마니아의 차우셰스쿠보다 더한 인권탄압까지 자행한 김정일에 대해 분향소를 차리자는 제안 자체가 폭력"이라고 반박했다.

분향소 설치는 대학 내에서조차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는데도 제1야당이라는 민주당과 종북 민노당과 노빠로 구성된 통합진보당은 조문단 방북을 다시금 요구하고 나섰다. 미친 것은 종북세력이나 야권이나 매 한가지다. 자기 자식이 천안함 폭침에 희생되고도 저런 극악무도한 짓을 저지를 수 있을지 되묻고 싶다.

국가보안법을 위반해 구속됐던 사람들로 구성된 친북성향의 민간단체도 대한문 앞에 분향소를 만들겠다고 밝혔지만 경찰에 의해 무산됐다. 정부는 북한 주민에게 조의를 표하고, 김대중 부인 이희호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방북과 조문을 허가했다. 주적의 죽음에 평소 그를 존경한다던 자들의 대표 2명은 보냈으니 우리 정부로선 할 수 있는 성의는 다한 것이다. 그럼에도 김일성, 김정일에 이어 3대독재세습의 새끼악마 김정은에게 맹종하는 무리들은 남측에 모든 조문을 허용하라면서 남남갈등을 부추기는데 혈안이 돼 있다. 종북세력의 돌출행동은 자제돼야 한다.

의도했든 안했든 결과적으로 우리 국민에게는 해를 끼치고, 북한 정권은 이롭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차제에 민주당과 노빠들 그리고 종북 민노당 등이 지속적으로 김정일 조문방북을 요구해대면 남남갈등만 심화할 뿐이니 그들 모두를 선별해 전원 북송시킬 필요도 있겠다. 강냉이 죽도 못먹는 북한 땅에서 평생을 후회하면서 살도록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강퇴시키는 것도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악마 김정일 조문을 그리도 가고 싶어하는 미친 年 늠들은 당장 나서라. 다시는 대한민국 땅을 밟지 못하게 해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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