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아빠 선물로 몽벨 패딩 샀어요~
같이 살지 않아서 택배로 보내드렸었는데요ㅋㅋㅋㅋㅋㅋ
쫌전에!!! 바로 문자 왔어요 ㅋㅋㅋㅋ
완전 따끈따끈한 문자임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김사장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아빠 너무 긔요미ㅋㅋㅋㅋㅋㅋㅋ
패딩과 함께 배낭과 스틱을 요구하는건가ㅋㅋㅋㅋㅋㅋ
알쏭달송 아빠의 문자ㅋㅋㅋㅋ
그리고 아빠가 보낸 사진 ㅋㅋㅋㅋㅋ
얼굴 가리기 위한 분장을 잠시 했슴ㅋㅋㅋ
근데.. 아빠... 단발 머리 너무 잘 어울리는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웃기당ㅋㅋㅋㅋㅋ사랑해요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낭과 스틱은 차근차근 사 드리겠어열ㅋㅋㅋㅋㅋㅋㅋ
등골브레이커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사랑해서 사드리는거임 ㅋㅋㅋ
* 인터넷에 올려도 된다는 아빠의 허락과 동시에 글을 미친듯이 썻듬ㅋㅋㅋ
완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