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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혀서다시)지금너무어이없고억울합니다☆★

아맞다 |2011.12.27 21:42
조회 303 |추천 0

헣. 불과 몇시간 전에 글을 쓴 글쓴이 흔녀입니다.

 

 

15.999999999999세 흔녀에요

 

 

 

지금 너무 어이가 음슴으로 음슴체 갑니다.부끄

 

 

 

 

 

 

막상 글을 쓸 때는 정신이 없어서 너무 간략하게 적었음.에헴

 

그래서 그런가 글쓴이인 내가봐도 뭔가 이글은 병맛이다.. 하는 느낌임.슬픔

 

그래서 나는! 다시 (묻힌것같기도해서) 글을 쓰기로 함. 이번에는 좀 더 자세하게 쓸거임.

 

즉. 그애가 우리반 여자애들한테 한 짓을 낱낱이 공개하겠단거임.음흉

 

(사실 귀찮았음.. 이라고 말할순 음슴)

 

 

그애는 뒷담의 귀재임

 

 

 

정말로..! 뒷담의 귀재임.

 

 

그애는 글쓴이와 친해지게 된 계기가 트와일라잇이었음. 마침 그때는 내가 한창 에드워드의 외모와능력과음 기타등등의것에 선덕선덕했었을때임.

 

에드워드로 친해지게 됬단거임.

 

처음에는 별 문제가 읎었음.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애는 내게 우리반 여자애들의 뒷담을 깜. 나는 뭐 맞장구치기도 뭐했음.

 

막 쟤는 애가 너무 나댄다

 

막 쟤는 애가 너무 오지랖이 넓다

 

쟤는 … 으로 시작하는 끝없는 뒷담.

 

 

 

그리고 걔는. 지자랑의 귀재임

 

막 지네 아빠가 ~~~

 

자기가 나한테 전자사전을 준다고 막 그런식으로 자랑을 하는거임

 

그리고 SC도 쩜.

 

 

1학기 중간고사? 그때였나? 기억이 가물가물(내뇌는금붕금붕금붕어임통곡)

 

쨌든 그날 아침 나는 씐나게 등교를 했음. 교실에 가서 그애를 만났는데. 표정이.. 표정이

 

 

썩었음짱

 

 

 

왜그러냐 물었더니 자기 와이셔츠 단추를 풀더니 쇄골쪽에 난 멍을 보여주면서

 

"아 ㅆㅂ ㅋ ㅈㄴ 어재 엄마가 ㅈㅌ 때림 ㅋㅋㅋㅋ ㅁㅊ ㅋㅋㅋ"

 

이러는거임 ㅋ

 

 

여하튼 그런애랑 지냈음.(내가 진짜 미쳤었나봄 -_-)

 

 

1학기 기말고사 때 갑자기 다른 친구랑 노는거임.

 

 

대충 짐작은 했음. 아 , 저애가 나 버리는거네.

 

그래서 뒷담은 안까고 다님. 어찌됬건 이미 끝난관계. 고로 이젠 아무 관계도 아니란 거임.

 

난 행복했음 ㅋ

 

그리고 방학이 시작됨. 행복한 방학이 지나고 소집일이 다가왔뜸.

 

소집일날 그애가 나한테 말을 걸음.

 

"흔녀야 안녕?^^"

 

↑저렇게 존트 쳐웃으면서 말했음.

 

솔삐 어이없었음 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도 그렇잖아요ㅋㅋㅋㅋㅋ 개무시하던애가 갑자기 존트 친한척하면서 ㅋㅋㅋㅋㅋ아무일없었다는듯이 막 웃으면서 안녕하면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래서 "니 그동안 나 개무시한거 뭔대" 라고 좀 띄껍게 말했음.

 

그랬더니 완전 어이없게

 

 

 

 

 

 

 

 

 

 

3

 

 

 

 

 

 

 

 

 

 

 

 

 

 

 

 

 

 

 

2

 

 

 

 

 

 

 

 

 

 

 

 

 

 

 

 

 

 

 

1(ㅈㅅ..)

 

 

"니가 내 꿈에 나와서 그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어잌ㅋㅋㅋㅋ

 

참고로 글쓴이는 매우 진지함. 그러니까 진지한 궁서체임.

 

나미치는줄앎.

 

 

그뒤로 계속 서로 얘기 안하고 개무시 크맄(개학하고나서도)

 

 

그런데 이얘가 지내던 친구랑 깨짐 ㅋ(ㅊㅋㅊㅋ) 그리고 그 친구는 내 뒷자리에 앉게됨!!

 

그래서 그 친구한테(그애가 유독 많이 깜)얘기를 했음. 걔가 니 깠다고. 그랬더니 그 애도 나한테 얘기함.

 

걔가 니 존트 깠다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씐나게웃었음(뭔가 이상하지만 말임)

 

 

 

뭐 그렇게 평범하게 지내다가(중간고사,기말고사 패쓰)

 

 

 

우리반 남자애들이 그러는거임. 참고로 난 반에 베스트프렌드가 음슴 말하자면 노는 그룹이 음슴

그렇슴. 난 걍 지질한 아이임.

 

 

과학시간에 조짜서 뭐 게임했음. 그런데 ㅋ

 

 

나랑 그애가 남은거임. 남자애들이 막 둘이서 팀하라 하는데 어떤애가

 

 

"흔녀랑 **이랑 절교했잖아~" 이러는거임.

 

남자애들이 계속 그래서 나 존트 빡침.

 

결국 겜 참여 안하고 책보고 있었음.버럭

 

 

그러고 다음시간이 체육시간임.

 

저번 글에 덧글 달아준 내 친구가 체육관에서 나한테 그러는거임 "흔녀야 아까전에 기분 많이 상했지.."

 

나 진심 너무 고마웠음... 내가 너님 사랑함방긋

 

남자애들 얘기 하다가 자연스럽게 대화의 주제가(그친구말고도 우리반여자애들 거의 전체랑) 그애 얘기로 가는거임

 

우리반 여자얘들이 그러는거임.

 

"걔가 너 못생겨서 같이 못다니겠다고 뒷담깠어"

 

"맞아맞아. 막 같이 다니기 완전 쪽팔리다고.."

 

"걔 니욕 헐게했어 "

 

 

이러는 거임!버럭

 

 

아니 끝나면 끝난사이 아님? 깨끗하게 끝나는게 좋은데 짜증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래도 그애 뒷담 안까고 다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는 내가 먼저 얘기를 해줬었음. 걔가 그 친구를 뒷담 깐걸.

 

 

내가 너무 기분이 더러워서 얘들한테 얘기를 함,(참고로 이미 알고 있던 얘들도 있었음.)

 

 

여하튼 그리고 체육쌤이 들어옴.

 

피구를 하라는 거임. 그런데 걔가 안보임. 그래서 얘들이 걔 찾아와서 나보고 걔 맟추라고 했음.

 

우리반 여자애들 완전 고마움..방긋

 

 

근데 나는 피구를 잘 몬함.

 

던지는거 쥐약임..ㅋ..ㅋ...ㅋㅋ

 

여하튼 그래서 한번은 못맞췄는데

 

내친구가(그 뒷자리친구) "아.. 좀더 잘던지지" 하니까 그애가 "쟤 원래 잘 못하잖아 ㅋ" 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존트어이털림 ㅋㅋ

 

나미침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그렇게 어이털리고 있다가. 덧글단친구랑 덧글단친구의절친이자 완전착한친구랑 나랑 셋이서 어떻게 복수를 할까.. 뭐 이런식으로 계획을 짬,.

 

미루다가 미루다가 오늘!

 

얘기를 함.

 

 

덧글단 친구가 레알 착함. 완전 그냥 훈훈녀임. 내가 사랑함 음흉

 

 

완전착한친구도 완전 훈훈녀임 이친구도 사랑함음흉

 

 

두 훈훈녀 사이에 낀 나는 그냥 흔녀임. 흐흐흐흐흐흐흔녀.

 

 

내주위에 나닮은 사람이 많나봄. 열다섯살면서 나닮은사람 3명있는거 알게됨. 그것도 경기도 안에서만 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얘기가 딴길로 셈

 

그친구가 걔 붙잡고 있었고. 내가 가서 얘기함.

 

 

"니가 반 애들한테 내 뒷담 까고다녔다며?"라고 하니까 ㅋㅋㅋ

 

"누가 그래? " 라고함 ㅋㅋ. 그것도 완전 띠껍게 ㅋ

 

"반 애들이 그러는데?" 라고 했더니 ㅋㅋㅋㅋ

 

"그래 니잘났다"

 

 

 

 

 

 

?

 

 

????

 

??????

 

톡커님들 이해 하셨음?

 

 

나도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반애들이 그러는데?→그래 니잘났다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더미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얘기를 완전착한친구한테 하니까 그친구가 더 화내면서 다같이 그 애가 청소하는 중앙현관감.

 

갔더니 음슴. 뒷자리친구(물론지금은뒷자리 ㄴㄴ) 한테 물어보니까 청소 안하고 맨날 튄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셋이서 밖에 가보니까 뛰어가고 있었음

 

 

 

 

 

 

쫄았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얘가한자랑중 일부

 

 

자기엄마친구의아들이 자기남친? 막 이런관곈데 공부 존트 잘하고 얼굴 존트 잘생겼다함 ㅋ

 

수학여행때 교관이 자기 양갈래 머리한거보고 귀엽다고 했다함

 

자기가 동외고 갈거라 함

 

 

 

그리고......걔 1학년때도 치마 조금만 짧으면 얘들이 니 치마줄였냐고 막 뭐라 할정도로 찐따임

 

 

그런데 2학년 되서 존트 나댐.

 

 

난 뭣도모르고 그런애랑 어울려서 욕 존트 먹음 ^^

 

그리고 걔가 우리반 도서부장임. 윤독도서 막 관리하고 봉사시간 10시간 받는거임.

 

 

근데 책을 안돌림.

 

 

 

거기에 나랑 걔랑 깨지고 난 이후에 계속 내가 책을 안낸걸로 표시했음 ^^

 

 

진짜 찌질;

 

내친구가 그애랑 같은초나왔는데.

 

 

초딩때도 띠꺼웠다고함.

 

 

친한척 쩔게하고.

 

 

.....

 

 

Aㅏ 어떻게 끝내야함? 슬픔

 

 

나 판 두번째로 써보는 흔녀임.

 

 

 

 

이글이 톡이된다면!!!!!!!! 그애의 실명을 공개함(실명 공개해도 될지 안될진 모르겠으나)

 

그애실명공개가 안된다면!!!! 글쓴이 실명공개 함(별소용없으려나)

 

 

 

그애띠껍다 추천●

 

글쓴이불쌍하다 추천●(별로 안불쌍해도 추천●)

 

경기도사는사람 추천●

 

왠지 누군지 알거같다 추천●

 

주위에 이런인간 있다 추천●

 

빅뱅 좋아한다 추천●

 

비스트 좋아한다 추천●

 

원더걸스 좋아한다 추천●

 

JYJ 좋아한다 추천●

 

FT 좋아한다 추천●

 

사람이다 추천●

 

고구마 좋아한다 추천●(글쓴이 별명임)

 

 

 

반대하면 하느님같은 애인이 생김음흉

 

 

 

덧글 사랑합니다음흉

 

 

 

 

그럼전이만.

 

 

 +) 뭔가 너무 가볍게 쓴거같았지만 기분이 너무 더러웠음. 걔가 사람을 그딴식으로 엿맥였다는게 너무 기분이 더러웠고 내가 그딴애랑 친구였었다는사실이 짜증났음. 우리반 여자애들 거이다 깐것도 그렇고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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