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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성추행ㅋㅋ☆★

엽사의여왕 |2011.12.27 23:16
조회 339 |추천 1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판 즐겨보는 판덕후...ㅋㅋㅋㅋ 15살 여중생이예요 ...ㅎㅎㅎ

 

 

저두 남친이 음슴으로 얼굴도 음슴이므로..음슴체로 쓸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이거 엄마랑 아빠한테도 못말하고 저한테 만 말햇음ㅋㅋㅋ

 

일어난 시각은 오후4시~ 5시 사이에 일어남ㅋㅋㅋ

정확히 세시 오십육분임

 

나는 경기도 시골에 사는 여자임ㅋㅋ 경춘선을 타면 집에올수잇음

 

언닌 올해 20됫음

 

언닌 라식수술하고나서 검사 받기위해서 혼자 서울 올라갔다가 집에 오는도중이엇음

 

언니가 키가 호빗임 150? 좀 만만하게 보엿는듯 ...저두...155도안됨....호빗 가족임.....흑흑

 

게다가 언니가 언니가 좀 어리게 생겻음.........ㅠㅠ 아무튼 혼자 경춘선타고오는데

 

상봉에서 부터 어떤 할아부지가 웃으며 말을 걸기 시작함ㅋㅋㅋ

 

중국 교포 라고 길을 알려달라고 말을 하셧나봄 사릉까지라고 ㅋㅋㅋㅋㅋ

 

하지만 우리언니도 시골여자라서... 잘 알지 못했음  그래서 언니가 자꾸 모른다고 대답햇나봄

 

근데 역 갈때마다 얼굴 들이대면서 국내 거주 신고증? 그런거 보여주면서 신분확인을 하기시작햇나봄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보여주면서 이런거 있으면 대한민국 경찰한테 안걸리는거 맞죠? 이러셧다고함...

 

 

(언니가...뭔가 이상하고..쪽팔린다고 올리지말랫는데...한번써보는게 소망이여서...ㅋㅋㅋㅋ

쪼르고 쫄라서...올린...)

 

말투 진짜 어눌하셧다고함 근데 언니도 이런거 잘몰라서 자꾸 모른다고 말햇는데 자꾸 말을 거셧나봄

 

그러다가 점점 들이대기 시작하심

 

그때 "다음역은 사릉"이라는 사릉에 도착햇다는 안내원의 말이나오자마 손을 잡으면서!!

 

감사하다고 거듭 인사를 하기시작하셧음ㅋㅋㅋㅋㅋㅋ

 

알려준건 없는데 자기가 인사를 하기 시작하셧음...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갑자기 자기랑 같이 중국으로 같이가자고 하심ㅋㅋㅋㅋㅋㅋㅋ

 

예쁘다면서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셧음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연락하자며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화가나서 "아 싫어요 안돼요" 이랫나봄ㅋㅋㅋㅋㅋ 그랫더니

 

그 문 열리는 짧은 순간에

 

갑자기 뒤에서 백...헉.....그.....

 

하시면서 얼굴을 부비부비 대시더니 ....

 

가슴에 손이갔나봄....ㅠㅠㅠㅠㅠㅠㅠ징그러.....ㅠㅠㅠㅠ

 

옆에 분이 도와주실라고 그러셧던것..같던데.....그 짧은 순간이여서 언닌 아무것도 못하고...ㅠㅠ

 

사람이 진짜 많앗엇다던데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기서 그런 일을 당함.....

 

그 짧은순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지금 충격에 잠을 못이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옆에서.....중국사람욕하고 잇음...

 

자기도...판 성추행 글 보면서 소리를 질르면 되지 ㅋㅋㅋ이랫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막상...당하면 못질른다고함........(조심하세요ㅠㅠㅠㅠ무서워서 못다니겟어요ㅠㅠ)

 

 

음...어떻게 끝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여러분 조심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러분 조심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언니가 잠을 못이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하면 성추행 안당함ㅎㅎ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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