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들어갔기에 상호명을 못보았어요 ㅋㅋ
들어가서 주문을 합니다.
이 때는 2차로 더 떠들고 얘기해야 하기 때문에 사진 포스팅이 별로 없어요.
기본반찬으로는 감자채볶음. 슴슴하더군요.
오이냉국, 매콤한 낙지찜을 먹을 때 뜨거운 혀를 식혀줄 구원군.
저 계속 리필했다는..ㅋㅋ
오징어 볶음인 것 같았는데 딱딱한 오징어는 별로 안 좋아하기 때문에 맛보고 패쑤
샐러드
요 열무김치, 맛나더이다.
제가 좋아하는 푹 잘 익은 맛?
부추
부추가 몸에 그렇게 좋다고 하던데..
당연히 2차로 왔기에 술도 시켜주고요.
...먹다 찍었네요 ㅋㅋㅋㅋ
양도 은근 많아서 다 먹진 못하고 나왔어요.
제 버스 막차 시간도 다가오고 있었기에..
아쉬움을 뒤로 하고 언니들은 방을 잡으러 가시고 저는 버스를 타러..
오랜만에 언니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속에 있던 말도 하고 속상했던것도 풀고..
항상 그랬듯이 엄마마냥 오야오야 잘 들어주시던 우리 현정언니
처음 뵈었지만 저랑 코드 잘 맞던 미라언니(언니 한잔 더 해야죠 ㅋㅋ)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던 하루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