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이 제목(새로운 사랑) 한번 봐보셧지요?
ㅎ 전 <나 눈커요>(작성자) 님의 남자친구에요...
후배죠 ㅎㅎ
저는 경기도 오산살다 전학땜시 밑으로 내려오게 돼었죠...
나이는 비공개죠 ㅎㅎ
고럼 저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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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제가 선배들이랑 매일매일 학원 끝나고 놀았거든요...
그중 제가 사귀는중인 선배는 같이 놀지 안았어요 그땐
누군지도 몰랐고요 ㅎ.^......
그 선배도 제 베프한테 소개 바든 거에요 ㅎㅎ
그때 제가 그 친구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소중한 친구였구요 ㅎㅎ
그 선배랑 처음 놀았을때 그 선배는 저랑
예기도 안했었어요...ㅎ
그 선배를 처음 보았을땐 별로 심정 같은것도 없었구요
근대몇일 친하게 지내고 보니깐 말도 까고
매일 둘이 같이 다니고 ㅋㅋ 그러고 보니깐
다른 사람들은 저희가 사귀는줄 알았나 봐요 ㅎㅎ
저는 솔까 그때는 그 선배에게 마음이 가있었고요 ㅎㅎ
그선배는 저에게 정말 잘해주었고
저한테 뭔일이 있으면 누구 보다 먼저 걱정해주고 ㅎㅎ
하지만 전 그 좋아한단말 한마디 못하고
말없이 전학을 가게 됏네요 ㅎㅎ....
제가 여기 전학온지2달...
그 선배 얼굴 안본지도2달...
2달도 별로 안돼지만 그땐 마치 2년 같았던...
그래서 한번 채팅이나 해볼까 하고 네톤을 들어갓어요 ㅎㅎ
근대 친추가 온거에요 3장이...
첫째장은 역시 그 선배인줄 알았죠..ㅎㅎ
근대 다른선배 ㅠㅜ...
그 친추장 버리고
두번째 장 역시 그선배를 기대하며 켯죠
아....아 진짜 그때 ㅋ 그때 기분 아직도 느껴짐
저 진짜 그때 짜증났었어요 후배 였거든요 ㅎㅎ...
그 후베 발바뿌릴듯...
그리고 마지막 친추장 ㅎㅎ 역시 이것만은 그 선배겠지
....ㅈㄹ....친구야ㅠㅜ...
후.........
고냥 전학오기전에 말하고 (좋아한다고)네톤 친추도 해놀걸 ㅠㅜ...맘속으로 그런 생각이 ㅋ
이런생각이 끝나자 마자 친추...ㅎㄷㄷ...
왕....드뎌 그선배내요 ㅎㅎ^^
정말 기뻣던 그때 기분 ㅎㅎ
결국 저희 둘은 네톤 으로 사귀게 됐고 네톤덕분에
다시 대화도 해보네염 ㅎㅎ
이번 말쯤에 오산 놀러갈수도?
저희 둘이 약속을 했어요
오산 도착하자 마자 서로 부터 본다고 ㅎㅎ
진짜 그렇게 됄까? ㅋ 만나러 가다 친구얼굴부터 보면 어캄 ㅋㅋㅋ
ㅎ..이글 쓰면서도 그 선배 생각중~...
빨리 놀러가서 얼굴 보고 싶네영 ㅎㅎ^~~
아! 참.. 근대염 ㅎ 제 여친(선배 ㅎ)이 저
잘생겼다고 한거 ㅎㅎ 믿지 마센 걍 평볌임 ㅎ
고럼 전 이만 가볼게여 빠이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