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나한테 질린것같을때 이런식으로 얘기해보세욬ㅋㅋㅋ효과잇음
막 문자를 하다가 이런식으로 얘기해봐요
[근데 너 요새 좀 변햇다ㅠㅠ섭섭해..]
이런식으로 좀 징징대보세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아 섭섭해 나빳어]
이런식으로요ㅋㅋㅋㅋ 좀 징징대면 남자들은 귀찮아할거임
그때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임
[ㅋㅋ미안..내가 섭섭해서 순간 너한테 어리광부렷네]
↑이거 정색하면서 말하면안됨
(ex: ㅡㅡㅈㅅ 니한테 쌓인게 많아서 한풀이좀햇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안됨
암튼 저렇게 문자를 하면 남자는 순간 좀 미안해질거임
그리고나서 답장오면 이렇게보내셈
[이제어리광안부릴께ㅋㅋㅋ
사람이 변할수도있지
지금 너가 변한것도 충분히 이해해
이젠 니가 변해도 섭섭해하지않을거야]->저 빨간글씨가 포인트임 저말 꼭해야함
이런식으롴ㅋㅋㅋㅋㅋ
(너가 예전과 달라져서 섭섭하다 이런식으로 어필하지말고)
(너가 변해도 난 이해하기때문에 섭섭해하지않는다 라는 뉘앙스를풍기세여)
암튼 저런식으로 보내고나서
답장이 오면 결정적으로 이렇게보내셈요
[이젠 니가 나한테 소홀해진것같아도 신경안써]
그럼 남자 쥰내당황함ㅋㅋㅋㅋㅋ
막 왜그러냐고 그런식으로 물어보면 그냥 이렇게 대답하셈
[사람은 어차피 변하잖아
너가 나한테 대하는 태도가 예전과 달라져도
어차피 사람은 다 그러니까 이해해]
저렇게 말한담에 자연스럽게 다른얘기로 화제를 돌리세요
그러면 다른 이야기를 할거아님? 그때 답장을 조금 느리게 하세요
약간 무심한듯한 태도로
그러면 남자입장에서는 '얘가 나 포기햇나?' 약간 이런생각 듭니당.ㅋㅋㅋ
그럼 이상
톡되면 '밀당을 해야되는 시기!' 알려드리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