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설날에 울집에 오게 된 앵두.......!!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
그 때 부모님이 강아지 데려오면
집에서 물 팔팔 끓여놓고 기다리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나보다 앵두를 더 예뻐하싴ㅋㅋㅋㅋ
지난번에 엄빠랑 싸우고 앵두 끌어안고 집 나갔더니
넌 나가도 되니 앵두만 들여보내라고 애원하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얘기가 길어진당
사진 투척할게요 ㅋㅋㅋㅋㅋㅋ
이건 앵두를 데려온 첫날!
강아지를 키워본 게 처음이라서
허둥지둥 동네병원에서 개껌하나 사다 투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 아빠가 개 데려왔다고 말한마디 안하시고
개냄새난다고 온 집안 창문 다 열어두고 주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두가 좀 자란 후!!!!
많이 컸쬬????????
옷 사러 데려갔다가 모델일도 잠깐 했었어요 ^.^
이때부터는 엄빠도 사랑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요미앵두앵두앵우ㅜ대웅대우우..............
야한앵두 ![]()
오개월 전 쯤 찍은 사진!!!
똘망똘망 넘 이쁘게 크고 있어요!!!
위 사진들은 옷입고 찍은 사진들!!!!!!!!!!
요건 최근 사진들이에요 ^.^
이제부터는 엽사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놀다가 진압당해써욬ㅋㅋㅋㅋㅋㅋㅋㅋ
뒤집어져서 자는 앵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봐주신 모든 분들 굿밤 보내세요!!!
앵두도 코...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