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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넘넘 예쁜 울집 공주님 앵두를 소개합니다 ^.^

starry |2011.12.28 19:39
조회 897 |추천 11

작년 설날에 울집에 오게 된 앵두.......!!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

그 때 부모님이 강아지 데려오면

집에서 물 팔팔 끓여놓고 기다리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나보다 앵두를 더 예뻐하싴ㅋㅋㅋㅋ

지난번에 엄빠랑 싸우고 앵두 끌어안고 집 나갔더니

넌 나가도 되니 앵두만 들여보내라고 애원하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얘기가 길어진당

사진 투척할게요 ㅋㅋㅋㅋㅋㅋ

 

 

 

 

 

이건 앵두를 데려온 첫날!

강아지를 키워본 게 처음이라서

허둥지둥 동네병원에서 개껌하나 사다 투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 아빠가 개 데려왔다고 말한마디 안하시고

개냄새난다고 온 집안 창문 다 열어두고 주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두가 좀 자란 후!!!!

많이 컸쬬????????

옷 사러 데려갔다가 모델일도 잠깐 했었어요 ^.^

이때부터는 엄빠도 사랑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요미앵두앵두앵우ㅜ대웅대우우..............

 

 

 

야한앵두 흐흐

 

 

 

오개월 전 쯤 찍은 사진!!!

 

똘망똘망 넘 이쁘게 크고 있어요!!!

 

 

 

 

위 사진들은 옷입고 찍은 사진들!!!!!!!!!!

 

 

 

 

 

 

 

 

 

 

 

요건 최근 사진들이에요 ^.^

 

 

이제부터는 엽사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놀다가 진압당해써욬ㅋㅋㅋㅋㅋㅋㅋㅋ

 

 

 

 

 

뒤집어져서 자는 앵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봐주신 모든 분들 굿밤 보내세요!!!

 

앵두도 코...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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