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테 온다는확신만있으면
그저기다리고 또 기다릴껀데
단순히 사람이 그리워서인지 내가 남자라서그런지모르겟는데
내좋다는 사람 거부하기가 너무힘들다
그냥 맘편히대할수있는사람이 별로 없어서그런가
그냥 외롭다 단지 외롭다
난 내좋다는사람한테 상처주기싫은데
한편으론 너무외롭다 육체적관계이런걸다떠나서
모순되는 내 마음때문에 상처주기싫은데
내 좋아해주는데 그것만으로 너무 고마운사람인데
니아니라서싫다
솔직히 이제는 얼굴도 가물가물한데.. 목소리도 잘 기억안난다
근데 그냥 그립다 니가 진짜 괜찮은사람이었다는거밖에 기억안난다
그래서 더 놓지못하는거같다
어야노진짜
아직 내가어린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