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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알바.. 둘다 잘 할 수 있을까?

김정화 |2011.12.28 22:34
조회 94 |추천 0

저는 직장인이고,엄마이고,한남자의 아내입니다.
남편도 돈을 벌고 저도 돈을 벌고는 있지만 4식구가 살기에 정말 just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밤에 인형 눈깔이라고 붙일까 엄청 고민했거든요.
정말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중앙일보'에 카페베네 사장님이 인터뷰한 내용이 실렸더군요.
거기에서 기억나는건 그 사장님이 7남매의 6째인가(?)로 태어나서 무척 가난했다는 내용.
그래서 성공하고 싶었고, 처음 시작한 사업은 실패했고 그 실패를 밑천삼아 다시 사업을 했는데
지금은 전국에 몇십개의 점포를 가진 커피 전문점 사장님이 되셨더라구요. 그런데 그분이 한 말씀중에
눈에 들어오는 한마디가 있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생각만하느냐, 생각을 실천 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정말 가슴에 꽂이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늘 생각만으로 가득차있고 실천을 안하는 사람이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바로 인터넷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알바를 찾기위해!
첨엔 댓글 알바를 하려고 했어요. 그게 사무실에서 짬짬이 하기가 괜찮은것 같아서. 그런데
여기저기 검색을 하다보니 어느덧 무슨 '홍보'알바에 다다랐죠.
엄청 고민했죠. 반신반의! 뭐 핸펀 지원이있고 인터넷 지원이란게 있는데 엄청 길게 나와있는 거에요!
 들어도 모르겠고. 그래서 알아보니 하는 사람들이 꽤많고, 신문! tv에서도 방송한
알바더라구요. 그것으로 꽤 많은 돈을 번 사람도 있고. 저도 승산이 있겠다 싶었죠.
자칫잘못하면 내돈 내는것이 아닌가 걱정도 했지만 일단 신청했습니다. '딜러'라는 것을..
머뭇거리면서 망설이기보다 일단 부딪혀 보기로..
아직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는데요 열심히 하면 괜찮을것 같아요.
1등 딜러가 천만원도 넘게 벌지만 저는 그거는 바라지 않아요.. 한 100만원만 벌어두 많이 버는거잖아요.
것도 알바로.. 저는 100만원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일단 시작했으니 될때까지 끝장볼 생각입니다. 여기에 글을 쓰며 다시 의지를 불태우네요.
제가 쓴글에 공감하셔서 같이 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www.first-dm.co.kr/134304를 꼬~~옥 즈려밟고 가셔요.
함께 잘 살아보자구요.. 이 어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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