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 아, 아, 나님은.. 고 2 가 되는 17.99999살 흔한 여자사람임미당 ㅎ
음, 나능 일단은 남친이 없으니 음슴체 ㄱㄱㄱ
사실 나능 친친한 벺이 한명있눈데
이칭구가
좀
이쁘고 착하고 비율짱이고 그런데
바람끼가 쫌 쫌 있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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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안하당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사건의 시작은 일주일 전임 !
이 아이 . 즉 내친구를 사과 라고 하겠음
이유는
나도 몰름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사과가 지금 매우 먹고싶기 때문에 ㅋㅋㅋㅋ
암튼 사과가 일주일전 우연히 우리보다
한살 많이먹으신 위층, 음 정확히
곧 고 3이 되시는 18.9999 님들층에 올라갔음.
컴실이 위층에 있어서 ㅋㅋㅋ
사심없음 ㅋㅋㅋㅋㅋ'''
암튼 갔는데 갑자깅. 갑자깅 이 사과자싁이
"우억!"
이라며 날 밀치는 거임ㅋㅋ
뭐함 장난? 이러면서 사과를 보니까 ㅋㅋ
완전 웃긴 자세로 철푸덕 누워있눈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가관이었음 ㅋ
나님은 일딴 걱정되서 한아름에 달려가 사과의
신선도를 살핌 ㅋ
우잉 괜찮?
"ㅇㅇㅇ 아 오 아 파 라 "
읭? 선배왜 그러고 보고계신가염
일단은 괜찬음.
아주 양호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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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옆에 어떤 키크고 눈좀 이쁜? 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사람이 서있는거임.
키만 조따큼.
우왁 키에 놀라고 얼굴 작아서 투콤보로 놀람 ㅋ
음. 먼저 둑흔대는 가슴을 가라앉히고 왜 그러고 서계신지 물어봄
여기 좀 웃김 안웃길수도? ㅋㅋㅋㅋ
-
"아 아 저기 내가 어깨빵 을 햇 햇 햇 거등? 근 근데"
넴 근데여
"얘가 머리를 부여잡고 쓰 쓰 러 져서 걱정됬는뎀"
근데요 끝? 그게? 근데 어깨빵했다구요? 네? 머리가 아프다는데? 네? 말좀해보죠?
나님이 좀 쎄게 나오니까 움찔움찔 하다가 갑자기
갑자기
사과한테 터벅터벅 걸어가더니
가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미안하오. 여기서 끊어야 할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앙 엄마 나 좀 톡되게 해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꾹 !
추천하면 !
이런남자와 제야의 종소리를 띵띵 들을수 있음
나님 참고로 여자사람이기때문에 여자님들 사진을 구하기 싫었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쏘리 !
빅뱅 좋아한다 추천
인피니트 좋아한다 추천
갠적으로 엘 좋다 추천
성규 좋다 추천
요즘 네이트 판에서 나오는 글 읽으면 환상에 휩싸이고 실망한다 추천
ㅎㅎㅎㅎㅎㅎㅎ
마.무.리.?
어려ㅃ네 ㅋㅋㅋㅋㅋㅋ
빠염 !